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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국병원 의료사고로 억울한 사연입니다..

박진만 |2013.01.31 13:17
조회 1,778 |추천 13

제 사촌동생 이야기입니다..
교통사고로 제주한국병원에 입원해서
다리 수술을 했습니다
한국병원에서는 수술이 잘됬다고 해서
가족들은 다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10

일후 다리가 썩어서 제주대학병원으로
옮기라고해서 옮겼는데 왜 이제 왔냐고
하면서 다리를 절단해야 된다고 해서
다리 절단을 했습니다

동생의 나이 이제 20살 만으로 19살이데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다니..;
이 사진은 저희 이모에 1인 시위입니다
한국병원 정형외과에서는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그럼 수술이 잘되서 다리가 썩은건
누구 잘못일까요?..
여러분 쫌 도와주세요

이 사진은 저희 이모님이 제주 한국병원 앞에서 1인시위 하는 사진입니다..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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