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대 후반이 되어버린ㅠㅠㅠ 20대 초반이고싶은 그냥여자에요 ![]()
저는 그냥여자니깐 아무이유없이 그냥 음슴체를 쓰겠음
나는 먹는걸 참 좋아함 먹는만큼 요리하는것도 참 좋아함
심심하거나 스트레스 받을때 간혹 요리를 해서 잡생각을 없애곤함
요리 해서 다른사람에게 나눠 주는것도 좋아함
히히
그럼 여지껏 했던 요리중 몇개를 추려서 올려보겠음
3
2
두구두구
다들 하는거 나도 뒤늦게나마 해보고싶었음 ♥ 뒷북 죄송 히히
기다려주셔서 감사감사
1
이건 여름도아닌 가을에 집에 팥이 있길래 만든 빙수팥
이렇게 찰떡도넣고 냉동실에있던 견과류도 넣고 연유도넣고 내가만든 팥넣어서
가을에 팥빙수도 해먹고 그랬음
냉동실에 있던 견과류 안구워서 쓰니 팥빙수에 냉장고 냄새 났음 찰떡도 딱딱하니 이빠지는줄
알았던 기억이남 구욷![]()
이건 시켜먹고 남은 치킨으로 만든 치킨마요 내가만들었지만 소스가 예술
마요네즈를 들이부은것 같지만 전~혀 느끼하지 않았음 아마도(?)
엄마랑 시장가서 더덕싸게 팔길래 사와서 양념해서 구운 더덕구이
내입으로 이런말하기 부끄럽지만
따끈한 밥이랑 먹으면 최고
콜라닭 닭에 콜라랑 간장만 넣고 퐉 졸이면 저렇게됨 진짜맛있음
회사에도 몇번 싸가서 나눠 먹고 그랬는데 정말 먹는사람마다 다좋아했음
오징어 볶음쫄면 볶음우동 하려다 집에 쫄면면발 밖에 없어서 볶음쫄면이 됐음
파닭인줄 알았겠지만 깐풍기 유자청을 넣어서 유자향도 나고 좋았음 파는 그냥 데코임
파프리카 삼겹살간장조림
굴소스 마늘 오이 무침 나름 나의 퓨전요리임 위에 삼겹살이랑 먹으면 환상의 짝궁
쥐포튀김 한젓가락 하실래예~
매콤달콤 오징어볶음 밥에 스윽스윽 비벼서 한입 꿀~꺽
어묵맛살꼬치
닭똥집볶음 다먹고 야채랑 소스에 밥볶아먹으면 그게 별미
먼가는 하고싶은데 집에 재료는없고 마침 양배추 양파 당근있길래 만든
할아버지 패스트푸드 kf*에서 먹던 코울슬로 숟가락으로 풕풕 퍼서 우걱우걱
연말에 아빠,엄마,오빠를 위해 만든 햄버그스테이크
유자청 드레싱도 만들어서 새싹샐러드랑 같이 냠냠
이건 밥만두임 아침에 밥대용으로 쪄먹고 출근하려고 만두속에 밥을 넣었음
간장등뼈찜 청양고추 넣어서 매콤한것이 이것도 다먹고 밥비벼먹으면 그게별미
이건 백김치볶음 백김치를 그냥김치볶음하듯 볶는거임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반찬임
회사에 가져가려고 밤에 만든 마늘식빵러스크 많이해서
저렇게 포장해서 엄마 회사에도 보내드렸음
이것도 회사에 가져가려고 만든 브라우니 전기밥솥으로 만들었음
이건 귤쨈임 집에 귤이 무르려고 하길래 얼른모아서 만들었음
여기까지
원하는 분들이 계시면 레시피를 올리겠음
부족하지만 끝까지 봐주신 여러분들 감사해용
그럼 빠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