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이 먹고 싶어집니다.
대전입니다.
대전의 맛있는 치킨집을 검색해봅니다.
둥지바베큐가 발견됩니다.
동생들과 가보기로 합니다.
대전 용문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둥지바베큐에 도착합니다.
5시입니다.
아직 환합니다.
[대전/용문동] 참숯으로 구운 바베큐 맛집 [둥지바베큐]
주소는 대전 서구 용문동 259-39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42-523-9577입니다.
28년 전통을 가진 맛이라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상표와 서비스 등록 출원이 되어있습니다.
참고합니다.
창 너머로 바베큐가 보입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른 저녁입니다.
한산합니다.
가운데 자리를 잡습니다.
허름합니다.
술맛 나는 분위기입니다.
좋습니다.
메뉴를 봅니다.
가격은 적당합니다.
오비맥주가 맛있는 집이라고 합니다.
오비는 올드보이의 약자이기도 합니다.
올드보이는 박찬욱감독의 영화입니다.
올드보이하면 만두가 떠오릅니다.
다시 군침이 터집니다.
벽에는 사진이 걸려있습니다.
큰 사진입니다.
사장님 내외가 보입니다.
샐러드가 나옵니다.
기본 찬입니다.
캐챱과 마요네즈가 뿌려져 있습니다.
앞접시가 나옵니다.
포크는 두개입니다.
절임무가 나옵니다.
흰색입니다.
새콤해 보입니다.
군침이 폭발합니다.
물을 한 잔 마십니다.
위가 진정됩니다.
소금과 후추가 보입니다.
바베큐를 찍어먹으면 됩니다.
바베큐가 나옵니다.
참숯바베큐와 참숯소금구이가 나옵니다.
14,000원입니다.
그린 위생타월이 나옵니다.
뜯습니다.
손을 깨끗하게 닦습니다.
동생이 맥주잔을 채워줍니다.
거품의 두께가 적당합니다.
마음에 듭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건배
바베큐를 한 개 가져옵니다.
참숯 그릴 위에 깨끗하게 손질한 생닭을 올리고 1차 초벌구이를 해 생닭의 기름기를 제거한 뒤 한번 더 구워낸 바베큐입니다.
입에 넣습니다.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닭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겉은 바삭바삭합니다.
속은 야들야들합니다.
절임무와 함께 먹습니다.
더 맛있습니다.
모두의 손이 빨라집니다.
질 수 없습니다.
바베큐를 한 마리 더 가져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오늘의 허세
-닭은 양손에 잡고 먹어야 제 맛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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