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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에선 이렇게 피티하나봐요?

파인애플 |2013.02.01 16:22
조회 415 |추천 0

 

 

요게 짝(jjak) 어플이라는 건데요 ~ 요 어플 사용하면 케이블 연결 없이도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 영상, 사진 그리고 문서파일까지 다른 제품으로 옮길 수 있다네용.

 

카메라 사이트 서칭하다가 발견한건데 신기해서 가져와봤어요.

회사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짝 어플을 사용하기 전에 짝 usb를 먼저 해당 제품에 꽂아주셔야되요.

그래야 짝 어플 실행이 가능하다고 해요.

usb가 제대로 연결됬으면 저렇게 끝에 파란 불이 들어오구요!

 

이 상태에서 짝 어플을 실행시킨 후에 플레이리스트를 PT파일이 저장된 문서로 터치하면???

 

 

 

 

 

짜잔, 이렇게 피티파일이 외장하드 인식하는 것처럼 컴퓨터 화면에 뿅 하고 나타난답니다.

신기하지요?

 

이제 메일쓰기로 파일 보내느라 고생안해도 되고 케이블 연결 없어도 파일을 옮길 수 있어요.

회사에서는 이렇게 피티 파일이나 문서 종류로 스마트폰에 저장시킨 다음에

짝 usb랑 어플 이용해서 재전송 받으면 편할 것 같아요.

 

그리고 짝 usb는 제품 자체에 파일이 저장되는게 아니라

파일을 옮길 때 중간 연결다리 역할을 하는거라

혹시나 잃어버려도 자료 유출 걱정이 없어서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집에 스마트TV가 있으면 스맛폰에 저장된 영화도 옮겨서 편하게 볼수도 있구요.

 

 

요런 어플이 있는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그저 신기할 따름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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