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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설 보내세요^^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님의 사랑의떡 배달

행복나무 |2013.02.01 23:53
조회 3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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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따뜻한 설 보내세요


이웃과 함께한 따듯한 설맞이 사랑의 떡 배달


 


음력설을 앞둔 지난 1월27일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스한 설맞이 사랑의 떡 배달을 통해 독거노인들에게 사랑을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오전10시경,야탑3동사무소에 모인 10명의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우동본부) 회원들은


 


가래떡과 20kg쌀,선물세트 등 물품을 준비한후 근처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아홉분을 지접 모셨다.


 


가족의 포근한 울타리가 더욱 그리워지는 명절 이지만 명절이 되도


 


찾아오는 가족 없이 살아가는 어르신들에게 새해는


 


다른해보다 따듯하고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한 물품들을 직접 배달 해드리기로 한 것이다.


 


 


장길자 회장님은 추운 겨울 어르신들의 손을 꼭 잡고 건강을 걱정하시며


 


"설 잘 쇠시고 건강하세요"라고 덕담을 건넨후,물품들을 일일이 챙겨주셨다.


 


어르신들은 활짝 웃으며 고마움을 전했고 야탑3동 홍기호동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새생명복지회가 되길 바라고


 


수고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새생명 복지회) 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집까지 모시면서 지원 물품도 직접 배달해 드리자


 


어르신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챙겨주는 회원들의 친절을 칭찬했다.


 


특히 다리가 많이 아파 5분 내지10분 정도 걸리는 가까운 거리도 30분 넘게 걸어와야 한다는


 


이선임(75)할머니는 거저준다고 해도 가져갈 수 없었는데 직접 배달까지 해준것을 기뻐했다.


 


또 "명절이면 북적북적한 다른집을 보면 더 쓸쓸하고 외로워서


 


"우리집에도 찾아올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명절이라고 찾아와 줘서 고마워요"라며 무척 좋아했다.


 


감동을 받았다는 이옥순(77)할머니는 회원들 앞에서 눈물을 감추지 못했고


 


회원들이 코끝도 금세 찡하게 만들었다.


 


이희경(80)할머니는 "말로 표현을 잘 못할 정도로 고맙다.


 


물질적인 것보다도 혼자 사는 노인을 직접 찾아와주어서 같이 이야기도 나누며


 


베풀어주는 사랑이얼머나 큰지 모른다"며 헤어지는 순간까지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원들의 손을 꼭 잡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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