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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에서귤먹다가..

안녕하세요. 글쓴이는 이제18살로 22살남자친구를둔 흐...흔녀?입니다

병실에서 귤을먹다가 재미있는일이 있어서 독자님들과 공유하고자 글을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때는 몇일전 22살인 남자친구는 아파서 병원에입원을하여 병문안을 갔습니다

사건은 이때부터..

 

글쓴이는 그때 팔을 다친상태였고 병실에서

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가 남자친구가 "귤먹자" 라고해서

귤10개를들고 병실에서 귤을 까기시작했습니다

 

저에게 귤을먹여주고 자기가먹는데

총7개를 먹었습니다 더이상 저는 먹기힘들어서

한개를 숨기기로 마음먹고 눈앞에서 한개를숨겼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눈치를못채고 남은2개를먹고

못알아채는 남자친구가 답답해서

결국제가 문제를냈습니다

 

나 : 우리귤몇개먹었어?

남친 : 10개

나 : ㅋㅋㅋㅋㅋㅋ아닌데??

남친 : 맞는데??ㅋㅋㅋㅋㅋㅋ

나 : 있잖아...내갘ㅋㅋ아니닼ㅋㅋ

남친 : 말해랔ㅋㅋㅋ

 

저는 웃겨서 말을못하고 천천히 알려주기시작했습니다

 

나 : 귤이 10개 있었어 거기에서 우리가 7개를 먹었어?

남친 : (진지)응

나 : 몇개남았어?ㅋㅋ

남친 : 3개

나 : 거기서 우리가 또 몇개를 먹었지?ㅋㅋㅋㅋㅋㅋ

남친 : (진지)3개

 

여기서부터 남자친구가 엄청진지해지기시작하면서 저는 빵빵터졌죠

 

나 : 3개가남았엌ㅋㅋㅋ몇개남았지?

남친 : (개진지)어디에숨겼어?

나 : ㅋㅋㅋㅋㅋㅋ우리갘ㅋㅋ몇개먹었엌ㅋㅋㅋ

남친 : (개진지)7개

나 : ㅋㅋㅋ그랰ㅋㅋㅋ몇개남았엌ㅋㅋ

남친 : (개진지)3개

나 : ㅋㅋㅋ우리가 거기서 한개를또먹었엌ㅋㅋㅋ몇개남았엌ㅋㅋ

남친 : (개진지)2개 어디에숨겼어

 

슬슬남친잌ㅋ정색을하면서 계속숨겼냐곸ㅋ주머니를뒤지더라구요

 

나 : 2개남았지?ㅋㅋㅋ우리가또몇개먹었어?

남친 : (진지+궁금)다먹었나?

나 : ㅋㅋ앜ㅋㅋㅋ3개에서 2개먹었엌ㅋ그럼몇개얔ㅋㅋ?

남친 : (진지)1개

나 : 그랰ㅋㅋ그럼그거어디있어?

남친 : ㅋㅋ니한텤ㅋ

나 : (정색)없는데?

남친 : 어딧는뎋ㅎㅎㅎ

나 : 숨겨놨엌ㅋㅋㅋㅋㅋ

 

남자친구는 다말해주니깐 이해를하고 귤을찾기 시작했습니다

귤은 아주가까운 선반위에올려놨다고 했는데 못찾고

나중에대서 찾고 저의볼을 땡겼습니다

 

재미있었나요?ㅋㅋ어이없어서웃길꺼예요ㅋ

많이추천해주세요!!

지금까지 글을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붕대손감고 톡을쓴 글쓴이였습니다@'3"@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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