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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화동] 대전의 저렴하고 맛있는 콩나물밥 맛집 [선화콩나물밥]

마늘 |2013.02.02 10:07
조회 338 |추천 0

 

 

 

 

 

 

 

 

 

 

 

 

겨울입니다.

춥습니다.

왠지 돌아가신 이주일씨가 생각납니다.

콩나물 팍팍무쳐가 유행어였던 유명 개그맨입니다.

콩나물 팍팍무쳐를 떠올리니 콩나물 요리가 생각납니다.

대전 선화동에는 콩나물 밥으로 유명한 맛집이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가기로 합니다.

 

 

 

 

 

 

선화동에 도착합니다.

고단백식당이 보입니다.

좋아하는 콩국수 맛집입니다.

큰 길을 따라 내려갑니다.

 

 

 

 

 

 

선화콩나물밥이 보입니다.

 

 

 

 

 

 

[대전/선화동] 대전의 저렴하고 맛있는 콩나물밥 맛집 [선화콩나물밥]

 

 

 

 

 

주소는 대전 중구 선화동 133-17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42-252-5305 입니다.

최근 둔산동쪽에 분점을 오픈했다고 합니다.

 

 

 

 

 

 

 

 

 

간판을 봅니다.

낡았습니다.

세월의 흐름이 느껴집니다.

 

 

 

 

 

 

문앞에 부적이 붙어있습니다.

강시가 생각납니다.

강시가 무서워하는 건 영환도사입니다.

영환도사는 노란색 옷을 입고 있습니다.

 

 

 

 

 

 

달력의 빨간글씨는 모두 쉰다고 합니다.

토요일입니다.

파란글씨입니다.

다행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내부는 좁습니다.

테이블 좌석이 있고 자그마한 방이 있습니다.

춥습니다.

따끈따끈한 방바닥이 떠오릅니다.

방으로 들어갑니다.

 

 

 

 

 

 

그림이 보입니다.

잠시 감상합니다.

 

 

 

 

 

 

술 맛나는 분위기 입니다.

연예인 사진도 보입니다.

텔레비젼 방송은 잘 안봅니다.

누군지는 모르겠습니다.

 

 

 

 

 

 

메뉴판을 봅니다.

메뉴는 간단합니다.

골고루 주문합니다.

함께 온 친구중에 육회를 못먹는 친구가 두명이나 있습니다.

육회는 주문하지 않습니다.

아쉽습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착한가격업소입니다.

작년과 제작년 물가가 너무 많이 뛰었습니다.

라면값이나 소주값도 많이 올랐습니다.

착한가격업소가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물이 나옵니다.

보리차입니다.

한 모금마십니다.

배가 더 고파옵니다.

 

 

 

 

 

 

두부김치가 나옵니다.

가격은 6,000원입니다.

두부 위에는 다진 소고기가 올려져 있습니다.

군침이 납니다.

 

 

 

 

 

 

반찬이 나옵니다.

김치입니다.

잘 익었습니다.

씹으면 아삭소리가 날 것 같습니다. 

 

 

 

 

 

 

무생채가 나옵니다.

새빨갛습니다.

후배 새빨강이 생각납니다.

일본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 월급보다 생활비가 더 많이 나와 매일 머리가 한웅큼씩 빠지고 있는 동생입니다.

 

 

 

 

 

 

콩나물밥이 나옵니다.

가격은 4,500원입니다.

부추와 콩나물이 보입니다.

소고기가 올려져 있습니다.

고추양념장도 보입니다.

 

 

 

 

 

 

양념장은 따로 나옵니다.

매워보입니다.

조금 이따가 비벼먹기로 합니다.

 

 

 

 

 

 

해물파전이 나옵니다.

가격은 8,000원입니다.

두툼합니다.

 

 

 

 

 

 

양념장과 함께 나옵니다.

반주가 필요합니다.

막걸리를 주문합니다.

 

 

 

 

 

 

잔을 채웁니다.

 

 

 

 

 

 

콩나물밥에 양념장을 넣습니다.

 

 

 

 

 

 

비빕니다.

흰 쌀이 안보이도록 비빕니다.

먹음직스러워집니다.

군침이 납니다.

 

 

 

 

 

 

음식양이 많습니다.

탄산이 필요합니다.

맥주도 주문합니다.

 

 

 

 

 

 

두부김치는 맛있습니다.

벌써 반 이상이 사라집니다.

 

 

 

 

 

 

파전도 반 이상 없어졌습니다.

 

 

 

 

 

 

음식들이 빠른 속도록 사라져갑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친구들이 잘 먹는 모습을 보니 빙그레입니다.

 

 

 

 

*오늘의 허세

-빙그레하니 투게더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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