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린건 제 이름이예요 ㅋㅋㅋ
그리고 조까 시발은ㅋㅋㅋ이 언니가 계속 시비 터서 그렇게 저장해놓고 ㅋㅋㅋㅋ
그리고 한개 빠졋는데
밑에또
니 안가지고 오면 니그집 간다
그래서 제가 "네 오세요"라고 햇어요 ㅋㅋㅋ
저 잘햇어요?
오면 어떻하지..
진짜 오면....
집에 혼자 잇는데
오면 글쓸께요..
흐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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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 베톡 됫어요 ..일단 베플은 제껴 두고
이야기 제가 막 띄염 띄염 써가지고 ㅜㅜㅜ 이해 못하신분을 위해 다시 써드릴께요
이 언니요?ㅋㅋㅋ 홀리만 빌려 간거 아니예요 ㅋㅋ
돈도 빌리고 노페 패딩 ㅋㅋ 막 그런거 다 빌려갓고 ㅋㅋ
또 안빌려줫다고 패딩 칼로 찢어 낫던 언니...
어제는 후드집업 빌려주라고 와서 난리를 쳣죠....
경찰서에 제가 잇을때도 창드립 치면서 욕을 하고
그래서 못참겟다 싶어서 민주언니네 엄마한테 전활햇는데 ㅋㅋㅋ
와 진짜 그 엄마에 그딸이십니다 ㅋㅋㅋㅋ
개념이 없어서 지딸만 감싸고
그래서 오늘 오후에 경찰서 언니랑 언니네 엄마 아빠 저랑 저희엄마아빠랑 가기로 햇어요!!
이제 까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ㅠㅠㅠ
베톡..와..감동 ㅎㅎㅎㅎㅎ
+화장품 뺏어간거/홈쳐간거 하면 100가지는 넘을듯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