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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상실 의문투성이 어린이집사태 원장의 실태고발 사건사고처리 전말공개

이정혜 |2013.02.03 14:12
조회 16,808 |추천 71

 

 

 

 

사고발생 목요일이구요 사고장소는 원강당3층입니다.

어린이집 재롱잔치 준비로 연습중이었다고 합니다.

원생전체가 있다보니 어수선하였다고 하구요 그런데 반아이가 갑자기 저희 아이 왼쪽 얼굴을 저렇게 만들었습니다.물론 어린이집에서 사고는 많죠 긁히고 다치고 하지만 한군데 긁은것도 아니고 여자아이 얼굴을 저렇게 만들다니 부모로써 피눈물 났습니다.저희 아이가 일방적으로 당하고 가해자아이는 멀쩡합니다.

 

저희 아이가 다치고 겁이 났는지 원장이 전화를 했어요 아이가 친구가 긁어서 상처가 났다구요 그런데 좀 어러군데 심하다구요 만사제치고 어린이집으로 달려갔고 저희 친정엄마가 먼저오셔서 아이를 데리고 담임과 함께 제가 원하는 피부과에 간 상태였습니다.

놀란맘을 추스리고 가해자 부모를 만나고 싶다고 하니 안된답니다. 임신중이라나요 그러면서 일단 막았습니다. 그리고 화가 나있는 제게 하는말이 더욱더 가관이더라구요 아이는 키우다보면 다친다 자기애들은 집에서 넘어져서 뒤통수도 깼다면서요 이게 그 상황에서 할 소리인가요 거기다 무조건 덮으려는 식의 태도 cctv 보자하고 하니 3층 강당이라 잘 보이지도 않는다며 일단은 그런식으로 표현했습니다.

기다리고 있었구 자기는 하원준비 도와야한다며 나가더라구요 부들부들 떨며 기다렸습니다. 아이가 도착을 했구요 아이의 얼굴을 저상태였습니다. 정말 억장이 무너지더라구요 눈바로옆 눈아래 코 왼쪽볼 여기저기ㅠ 밴드가 덕지덕지 붙은 아이의 얼굴을 보니 정말 빡 돌더라구요

그런데 담임이 더 거듭니다. 상처 별거 아니다 하며 2주 치료한다고 병원에서 했다고 하더라구요 전 상처가 남을까 너무 걱정되어 추스리고 또 감정 잡고서 알겠다 2주후에 다시 이야기 하자 하고 좋게 이야기 하고 그날을 원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녁8시가 다 되어 갔고 전 가해자 부모가 아빠가 퇴근을 하면 상의하고 전화할줄 알고 기다렸어요 그런데 무소식 열이 받더군요 이렇게 만들어놓고 나몰라라? 원장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원장왈 어머니가 너무 미안하다 전하더라 이렇게만 말하더라구요 전 정말 화가 나서 지금 전화번호를 알려주던지 그 부모가 저에게 전화를 하도록 해달라고 말했고 원장을 일단 알았다면 끊었습니다. 다시 전화가 왔고 그부모가 이렇게 말했다네요 담임이 자기선에게 해결할테니 전화안해도 된다고 했다면서 자기네맘대로 해석하고 자기네식으로 처리한거죠 그래서 전화를 못한다네요 전 더 화가났고 그럼 부모가 와서 우리아이를 보고 정중히 사과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원장이 알겠다고 끊고 또 몇분후 전화가 왔습니다. 임신중이고 아이아빠가 퇴근이 늦어 못온다네요 그래서 전 한발짝 물러섰구요 내일 하루종일 시간을 주겠으니 정중히 사과해라 아니면 토욜 재롱잔치구 뭐고 못하게 한다고 엄포를 했더니 알겠다 자기도 낼 꼭 같이 오겠다고 하면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 금욜아침부터 어린이집 마치는 시간 7시반까지 퇴근시간 감안 8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연락은없었구요 전화를 했습니다. 안받네요 서너차례 안받습니다 묵살인거죠 그래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언론에 공개한다 부천맘들과 맘스카페 다 공개한다구요 그래도 연락이 없었고 전 글을 올리기에 앞서 다시 전화를 하니 받네요 바빠서 못봤다나 그래서 이제 올릴거다 어쩔거냐 와서 사과왜 안했냐 사람같고 장난하냐 바보 만드니 기분좋냐구 물었습니다.

사실 제가 더 화가난건 저희 아이가 밤새 경기를 하면 엄마안돼 아파 그러면서 발버둥치며 밤을 꼬박 새웠답니다 그래서 부들부들 떨며 그래도 좋은 맘으로 온다고 했으니까 화를 내고 사과를 받자고 다짐을 했었는데 원장은 종일 저를 그렇게 기다리게하고 아무 소식이 없었기에 더욱 화가났습니다.

그 전화를 받은 원장이 하는말을 정말 인간이하의 말만합니다.왜 그부모랑 안왔냐구하니 그부모가 절대 못온다고 했다참나 사람이 바보로 보이는지 거기다 한술 더 뜹니다낮에 원에 왔는데 약사들고 미안하다전해달라했다 말만했답니다. 거기까지 왔으면서 원에서 코앞인 저희 집에 오기는 커녕 전화한통 안하고 자기네끼리 해결해주겠다고 했겠죠?원장을 무조건적으로 가해자편입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가해자 연락처및 주소를 알려주지 않습니다.정말 학부모끼리 싸우던 말이 오가던 그 후에 쉽게 끝날일을 원장이 중간에서 계속 막았습니다. 정말 의심스러워서 원장에게 물었죠 말은 하긴한거냐고 그랬더니 이제 원장이 말하는말이 어의가 없습니다 정말 경미하게 말했다 근데 전 지금도 의심이 되네요 말을 안한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 지금 부를수도 없고 전화는 커녕 이렇게 대처하는거죠 자기의 교육방침은 원에서 일어난건 서로 부모에게 알리지 않는데요 어느부모가 자식이 이렇게 됐는데 사과안받고 넘어갈까요?절대 연락처 주소 공개못한답니다.계속 그런식으로 말하더니 그아이도 상처받았다며 이젠 그아이의 편을 듭니다. 저희 아이의 맘과 얼굴의 상처는 눈에도 보이지 않나봐요

정말 상식있는 원장이라면 우리아이가 어떤지 아침에 전화라도 하고 여차저차 설명을 하고 그부모가 원에 왔다는게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정말 못오면 전화라도 하게했어야 하는겁니다. 그래놓구 정말 말같은 말을 지껄이더라구요 어머니 입학하실때 서약서 쓰셨죠? 아이의 다툼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고 사인하셨잖아요 이렇게 말하네요 ㅋㅋㅋㅋ 정말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을 봤나 이제서야 그런말까지 합니다. 다툼의 뜻도 모르나보죠?일방적인 폭행도 관리소홀 안전사고 발생시켜놓고 하는 소리가 저런말이라니 그렇게말하고 종지부를 찍네요 어머니 글을 올리시던 고발을 하시던 맘대로 하세요 재롱잔치 못하게해도 좋다 맘대로 하세요 하며 저일해야하네요 하면 뚝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 담날 아이의 병원에 가서 치료를 하고 재롱잔치장에 갔습니다. 정말 남의 가슴에 상처주고 이딴식의 행사를 하는 그 원장이 가증스러웠죠 불러냈습니다 가해자 부모 부르가고 이제 진짜 거짓말을 쏟아냅니다.

그부모 임신해서 친정갔고 남편은 해외에 있다네요 첫날을 늦게 퇴근해서 못온다고 하더니 ㅋㅋㅋ

죽어도 연락못하고 삼자대면 못한답니다. 그리고 나서 담임이 나왔어요 경미한 상처가지고 심하다네요

좋습니다 긁힘 상처파임 흉지면 자기가 책임집니까?자기눈에 조그만 상처지만 저에게 대못같은데 그딴식으로 말하더니 목욜날 안그러더니 왜 이러냐네요 제가 이렇게 처리하냐고 하니 자기원에서는 첨이랍니다.

이런 사고가 없었다나요 ㅋㅋ

전 그렇게 싸워도 연락처를 받을수가 없었고 좋다 원장이 그럼 원에서 그부모 연락을 해보고 만나게 해주겠다고 하더라교 그래서 자리를 나왔습니다. 근데 그 원장 코스프레였던거죠 재롱잔치가 밖이 시끄러우니 이제 자기 입장 정리해야잖아요 마지막 인사하며 울먹이더니 밖에 퇴장하는 부모들앞에서 펑펑 울었다나요 억울하다며 억울?억울?? 이런 인간인줄 정말 몰랐지만 점점 점임가경의 태도를 보인거죠

사과한마디면 끝날껄 왜 이러냐고 아무리 언지를해도 그 가해자를 감싸는 이유

그리고 정말 그가해자 부모에게 알리긴 한건지 덮으려 말안한건지

 

저녁에 카페에 들어가니 네이버에서 삭제요청 명예훼손으로 그 원장이 요청한거죠

그래서 전 원장에게 문자를 남겼어요 지우세요 또 올리면 되니까요 계속 그리고 이미 알사람 다아는데

눈가리고 아웅그만하라구요 전화 아무리해도 이젠 안받습니다.

 

카페에서 제가 다시 글을 올렸죠 원장이 그 글을 삭제했다 댓글 340개의 글이 무섭긴한가보네요하며

그랬더니 카페 매니저님이 전화를 주셨죠 그분도 그원에 아이다 다녔었고 강제퇴소를 당했다네요

그러면서 수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전 그래서 이제 이 사건을 세상에 알리려고 글을 올립니다.

경기도 부천 중동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사고와 사건처리 원장의 태도 사고수습시 가해자비공개 옹호

그모든 전말을 파헤치려합니다.

궁금하신분을 부천맘카페 애솔나무 보세요 더욱 많이 알수 있습니다.

세상에 알려주세요 분개합시다 이런 원장들 뿌리 뽑아야합니다.

 

 

원장이 네이버상에서 삭제요청했구요

이미 부천 맘카페 애솔에서 떠들썩합니다.

모두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왜 가해자를 두둔하고 감싸는지 혼자 코스프레를 하며 재원생부모에게 눈물로 호소하는지 다 알고 싶네요

추천수71
반대수10
베플no|2013.02.04 09:58
안녕하세요27살 4살딸아이 엄마입니다.분명 자기 자식이 그렇게 다쳐서 왔는데 맘이 아프지않은 부모가 어디있겠어요?그렇지만 원장이 아이를 때린것도 아니고아이들끼리 장난치다 긁힌 상처같은데좀 유별나다는 생각이드네요앞으로 어린이집 보내지 마세요.또 상처나면 그 어린이집 탓 할것 아닙니까.
베플1|2013.02.04 13:33
저 애솔맘인데요. 글쓴님 이거 원본글로 다시 올리세요. 다들 애 다쳤다고 유난떤다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이분이 화나신건 원장태도 때문이었어요. 글쓴분이 쇼핑몰 하시는 분이시고 사진속에 딸이 모델이었어요. 이 일이 있고 여자애 얼굴을 손톱으로 피가 날정도로 긁어파놨는데 원장은 사과나 그런 말 이전에 쇼핑몰 촬영은 어린이집에 있는 ㅇㅐ들 데려다 쓰라는둥 그런 소리만하고 상처하나 없는 상대 애 부모랑 연락하고 싶다고 했는데 애 엄마가 임신했다고 연락처 안알려주고 신고하란식으로 배째라 하고 있다가 부천엄마들 까페에 글 올리자 문제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네이버에 글 삭제 요청 했구요. 이런 상황을 제대로 다시 적으시는 편이 나을듯 해요.
베플박다혜|2013.02.04 05:20
아이사진보고 너무 놀라서 위로의 말이라도 하고 싶어 저 긴 글을 읽어내려 가는데... 우선 예쁜아이얼굴에 상처난걸보니 저도마음아프네요 하지만 글쓴이잘못도있지않나요. 우선 가해자 아이 상태 멀쩡하다 하셨는데 그 아이 보신김 에 (상처가 심하던 일방적인 폭력이던) 아이들끼리의 사과가 가장 중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거기서 가해자가 나몰라라 반성의 기미가 안보일 때 부모부르니 부모만나겠다니 이런얘기나오는게 맞지않나요 부모가 원에가서 애들 얼굴 할퀴고오라 시킨것도 아닌데 사과와 함께 치료비라도 가져다줄거라 기대하신건아닌지 정 부모만나고싶으면 학부모들 수소문해서 알수있을텐데요 언론에 공개하겠다 하셨죠.분개하자구요.뿌리뽑자고요.도대체 뭘로요. 요즘 아무리 인터넷기사 막 쓴다지만. 유치원에서 원장. 얼굴할퀸5살가해자싸고돌아 뭐이런답니까 맘스카페니 여기다 같은 아이둔엄마들 3~400명 당연히 내아이 긁었으니 화내겠죠. 원장까지 싸고도니 그유치원 안보내니마니 하겠다만 어의. 점임가경. 맡 등 읽기불편할만큼 두서없는 글과 맞춤법맞지않고 이기적인 글. 오타도 많더라구요 거기아니면 어디가서 공감받고 동조받을 수 있을까 싶네요. 기분나쁘셨다면 어쩔수없지만. 그저 어린 애기엄마 사과못받아서 원장탓하는걸로밖에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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