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3살이되는 학생입니다.저는 그동안 동네중형마트에서 20살때부터 아르바이트를해왔습니다.그 마트에는 아이에게상습적으로 폭언과폭행을 일삼는 아주머니가 단골로오셨셨습니다.
하루는 아이가물건을훔치다가 직원분께 걸려 어머니께 넘기자아주머니께서는 바로 아이에게 쌍싸대기를 날리셨 습니다
그남자 아이의 나이는 올해10살이나11살정도되었을것으로추정합니다.그가정에는 이제15살이 될것으로추정되는 여자이이도 있는데여자자아이는 비교적 정상적으로보이지만 남자아이는 확연히 티가나도록 폭력적인성향을보입니다.
공공장소에서 엄마와누나에게 거리낌없이 폭력과 폭언행사합니다.물론 그 아주머니께서도 똑같이 하십니다.아이가 ㄸ떼를조금만 부려도 야 이신발놈아 부터시작하여 결국폭력입니다
사실 제가 보기엔 어머님도마음을 다치신분이아닐까 하는 생각은듭니다만그래도아이가 엄마에게 상처르를받다못해 답습까지 해버린것같아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더 문제는 마트와같은 공공장소는 남도본다는거죠이 가정을 목격한 다른한 어린아이가 자기 엄마에게 엄마sos프로그램에신고해야되는거 아니야? 라고 하더라구요.
나의 아이에게는 물론남들에게도나쁜영향을 끼칠수있기에 지나친 폭력은삼가해야겠습니다. 우리의 부모님분들 아이키우기 어렵다는거 잘알지만 귀엽고사랑스러운내자식 적절하고 현명한 훈육방법으로키울수 잇도록 노력합시다.
그리고부모님들들저희자자식들 잘키워워주시는것 감사드립니다.
공공장소에서 아이를 때리지 말라는 한분의글을보고이렇게 습니다.폰이라 오타가 많을 수도있지만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