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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친고모한테 당하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국대현 |2013.02.04 12:42
조회 10,083 |추천 9
이야기를 쓰도록하겠슴

이야기는 이렇다 1월23일 수요일 고모가 일하는데 내도움이필요하대서 고모일하는데

갓음 도움이필요해대서 기꺼이 갔지 고모랑가치일하는분이 여행가셨거든 그래서갔다

근데갔더니 일하는분계셨음 보니까 내가간날이 이후로 여행을가는거였음 고모친구분

도오시고 얘기를내앞에서하시는데 난 카운터앞에서있었고 의자에앉아서들얘기

... 하시드라 대충들어보니깐 고모가 시계랑 뭐랑 도둑맞았다는거였음 근데 들어보니까

가족이 할짓은아니라고 어떻게그서만 가져가냐고 얘기하심 고모부랑 이혼하셨는데

고모부를 몰고가는거였음 막 경찰에신고한다고 문자보낼꺼라고 전화할꺼라고

막 얘기하더라 나는 옆에서 걍 아 고모부가그랬나.. 이러고 걍있었다 여행가신다는

분은 옆에서 걍 경찰에 확 신고해버리라고 이런식으로 얘기를하고계셨음

그렇게 다시평상시로생활하다 토요일날 또 고모도와주러가야햇음 그래서가서

가치일하다가 일끝나고 나를부르심 쇼파에 앉혀놓고 얘기하시더라 없어진거에

대해서. 경찰지문조사했다고 고모부도아니고 여행가신분도 아니고 2개가남았는데

어쩔꺼냐는식으로 얘기를함 그래서 내가고모한테말함 내가안가져갓다고

그리고 고모방에 2번들어간적이있다고말함 고모가물어보기전에 혼자말햇음

고모가 예전에 나한테 청소시킨적있을때 고모가방이랑 밖에 다있어서 집어넣을려고

고모방 서랍연적이있었고 마지막으로 연적이 몇달전인데 여행가신분이 나한테

옷주신적이있다 근데 나한테바로준게아니고 내가같이없어서 고모한테전해줫는데

고모한테 그옷 못받은지좀되서 내가 고모집에 혼자들렸던적이있는데 그거찾을라고

열었던적이있는데 최소 몇달전이다 그게마지막임 그날 왜고모집에있었냐면

우리가 세탁기쓰다가 고장낸거같에서 고모가 고쳐놓으래서 나혼자갔었던날이다

컴터가지고 롤할라고갔더니 뭐전기도없고 암것도 없엇음 그래서 걍 잤음

그렇게 2번을만졌다했다 그랬더니 자기방을 내가왜뒤지냐했음 솔직하게 거기서

별로 할말이없었음 왜냐면 나라도 그렇게 나왔을거고 해서 걍 있었음 그러다

나보고 어딨냐고하신다 그래서 내가안가져갔다했지 글더니 어딨냐계속

물어보심 안가져갓다 계속했다 안가져갓다 하면서 아무생각도 아무느낌도 못느낌

뭐이건뭐 억울한것도 뭐고 다떠나서 뭐당연히이럴줄알았음 내가 안가져갓으면모함

믿질않는데 이이야기에 포인트는 고모는 애초에 나한테믿음같은거없었음

왜인지는 계속 보면 알거임 그러더니 얘기시작한지 얼마나됫다고 경찰을부른다함

경찰부르면 나 한국으로 쫓겨난다고 자기원망하지말라고함 난 안가져갓다계속했지

그러니까 경찰서가서 그렇게말하라는식으로 말을함 그리고 하는말이 내가 조카라서

이렇게기회를주는거라고 남이면 안이런다고 기회를주는거니까 사실대로말하면

다용서해주신다고함 그래서 사실대로말햇음 "저가안가져갓어요" 그러니까 끝까지

가보자고함 계속 자기원망하지말라고함 내가자초한일이라고 그러다가 계속

얘기하다가 "갖다놔" 저가안가져갔어요 "갖다놔(더크게)" 저가안가져갔어요..

"갖다놔(더크게)" 걍 말을말았음 얘기시작부터 끝까지 나겁주는데에 열심이셨음

그리고 나는 겁을먹었음 그것도 왜인지 설명해드림 어쨋든 내가 가져갔다고하면

경찰은 안부르겟다고하심 난 솔직히 경찰이오든 경찰서를가든 꿀릴게없음

근데 한국추방된다고 원망하지말라고 뭐라고 계속겁줘서 겁먹기도햇고 이미친얘기를

끝내고싶어서 내가 실수를했지 저가 가져갔습니다 .. 이랬다 그러더니 어딨냐고물어봄

생각해야했다 난 어딨는지모르니까 생각하다가 인터넷에 팔았다고함 그러더니

그럼 그 판거 시리어 넘버랑 산사람 그거 다달라고함 정보 근데 여기서 문제지

훔치질않았는데 내가그딴거 가지고있을리만무함 그래서 말을바꿔야했음 아사실

잃어버렸다고 말을함 그러더니 여기서 또 날뛰기시작 너지금나랑장난치니?

아니요.. 이런상황에서 나랑 장난치고싶어? 아니요.. 아니요.. 너나랑 장난치는거

맞잖아 아니에요.. 아니라해도 믿어줄리가없지 글케 계속 저소리만하다 계속

경찰부른다고 어쩐다고 아빠오기전까지 사실대로말안하면 경찰부른다함

글고 아빠한테 전화하심 참고로 이렇게 나앞에두고 드라마보고있었음 랩탑으로

글케아빠오고 둘이 얘기한대서 나가잇엇음 글고있다가 들어오래서 들어갔더니

아빠가 물어보더라 너가훔쳐갔냐고 아니라했음 글더니 아빠가 고모한테

그럼 경찰 부르라고 딱들어보니까 고모가 내가안했다고하면 아빠한테

경찰부르겠다고말한게보임 글더니 신고진짜함 글고 고모집으로가야했음

글서 고모집으로 갔다 아빠한테물어봄 "아빤 나믿어?" 아빠가 말하시길

"그럼 이자식아 자식이 아니라는데 믿어야지" 그냥울었음 난아빠가 나안믿어줄까봐

제일겁났음 글고 고모집에 도착해서 내 겁주는데에 열중이셨음 그리고 말하는데

경찰이 그러는데 자기가원하면 언제든지 내가어디있든 날감옥에 넣어주겠다고

얘기했다고함 그리고 아빠가물어봄 만약 거기서 내가 안했다는거밝혀지면

이라고하니까 도중에 얘기끊고 그래도 자기가 사인못하면 못나온다고 자기가

물건잃어버린사람이라서 자기가사인안해주면 그게밝혀져도 못나온다고함

여기서 난 충격이컸음 개소리인줄도모르고 아빠는 내가안가져갔는게밝혀지는데

어떻게그러냐고하니까 그게 미국법이라고함 그냥 미국법이래

그렇게 경찰기다리다 우리아빠를 자기차로 끌고가더니 무슨얘기를하나봄

난 그사이에 충격이좀커서 이거 고모가말한거 사실인지 물어볼라고 주위사람들한테

연락을시작함 애들한테 사정얘기하기시작하니까 내처지가 너무딱해서 눈물이

다나드라 억울하긴 정말억울하고. 글너무많아서 쓰는데렉걸리니까 다시 쓰도록할게

그렇게 주위사람들한테연락을시작함 막상 연락 시작하고 물어볼라고 사정말하는데

딴사람목소리들으니까 억울함과 이나의 미친 처지에 눈물이쏟아지기시작함

ㅈㄴ 병신처럼 엉엉 거리면서 물어봣음 사람들한테 전화해대면서 사람들이 몰랐지만

어쩔수없었음 아는형은 그밤에 어디냐고 와서 경찰한테 같이설명해준다고하는데

너무고마웠음 근데난 이고모가 이형까지 범인이라고 만들사람이라는걸 암

그래서 오지말라고했음 그렇게 고모차에서 나오고서도 계속 나겁주는데에

열중이셨음 자기원망하지말라고 지금이라도 사과하라고 근데내가

맘만같에선 진짜 사과하고 끝내고싶었음 근데 내가어딧는지알아야지

찾아서주든가하지 그래서 못햇엇다가 고모가 교회에서 집사라는 자리에있음

그래서 말했지 나도 하나님믿고하니까 고모 저크리스쳔이에요 제가안가져갔어요

일케말했더니 끝까지한번가보자는식으로 얘기를함 어쨋거나 경찰도착하고

고모 랑 얘기하고 나랑도얘기함 또 눈물이남 ㅠㅠ 사실대로 다얘기했고

근데고모 경찰앞에서도 나겁주는데에 열심이셨음 자기원망하지말라고

우리아빠도 조사받아야했는데 드라이브라이센스 익스파일된거 땜에 티켓끊었는데

드라이브라이센스까지 다조사받아야했었음 그리고나한테말함 나때문에 울아빠

이렇게 조사받고하는데 불쌍하지도않냐고하심 힘들게산 우리아빠가

이런 친누나둔게 불쌍하다고는 생각함 차마 입밖으로 꺼내진못했음

아직 일이어떻게될지몰랐기때문에 글고 경찰이 이조사끝나면 우린가도좋다고했음

그리고고모도 그걸들엇음 그러더니 경찰앞에서 내어깨에 손올리더니 오늘은

나잡아가지말라고하심 애초에 경찰 나못잡아갔었고 you guys are free to go after this

분명히 일케말함 근데 저러니까 진짜 말로설명할수없는 어이가몰아쳐옴 글고는

울아빠보고 일단은 나잡아가지말라고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우리아빠조사하지말라고부탁했다함 근데 고모가 이러케하라 저러케하라못함

당연히조사받음 라이센스 검사다받고 글고 어찌됫건 우린집에왔음 우리둘다 너무

지쳐있었음 저녁먹고 난 이 미친 스토리를 페북에 올렸음 넘어이없었고

그래서올렸음 그리고 잤지 한 3시30분? 새벽 아빠가 날 깨우고 막뭐라고하기시작함

난자다일어나서 "무슨소리하는지모르겟어 자세히설명해줘" 이랬음 그리고 아빠가

잡고있떤 휴대폰에서 고모목소리가 열심히 나오고있었다는걸 깨달았지 나보고

인터넷에 그거왜올렸냐고함 글고 핸드폰 넘겨받았음 고모가 울고계시더라

내욕막하시더니 어디냐고 집주소불르라고함 계속 아빠는 진짜화나시고

계속술드시고계심 집주소불러드리고 아빠는전화로계속 미안하다고요 제발좀

계속 이런식으로 말하심 고모 집에찾아옴 나보고 페북에 쓴글 갖고오라했음

보여드렸음 그러더니 하 이게 사실이냐? 이게 사실이냐? 당연히 네 네 햇음

맞으니까 맞다고햇음 그러더니 아빠가 말대꾸하지말라고하심 그래서 가만히잇엇음

집에오자마자 별소리다들음 넌악마라고 악마새끼 쓰레기새끼 이쓰레기야

내가 글에이멸치똥만큼썻지만 수도없이 별소릴다들음 사람 30년상대해봣는데

나같은사람 처음본다고함 사실 난 얼마못살아봤는데 고모같은사람 처음봄

그리고 열심히우셨음 아들딸얘기하시고 아들딸 이거때문에 힘들어한다고

막 계속우심 솔직히 거기서 조금 마음약해졌음 아내가 잘못한건가.. 이러고있다가

우리아빠가 무릎꿇고빌기시작하심 미안하다고 나잘못키웟다고 뭐이런얘기였음

고모계속우시고 아빠는 고모안아주시고 눈물도닦아주시고 하고계셨음

그상황에서 진짜 사람들은 나한테 왜그렀냐고하지만 그상황에서 난어쩔수없었음

나도 무릎꿇기시작함. 내가 진짜잘못한거아니거나 기도할때아니면 무릎꿇지않으니

몇년됨 근데 오늘 고모 눈물에 무너져서 아무리생각해도 이건 내가 안고가야겠다고

생각하고 무릎을꿇고 죄송하다고하기시작함 아무감정도없었음 그저이미친상황에

정신이허했음 그리고선 계속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쉬지않고했음 그리고 눈물

가치더니 다시 원래고모로 돌아옴 어딨냐고 물어보심 다시 이젠 애기를지어내야했음

훔치고 아마 스쿨버스에서 주머니에서 다흘린거같다고 말함 글더니 말이안된데

나도말안되는거암 근데 더지어낼수있는말이없었음 인터넷에팔앗다하면 정보가

있어야되고 누구한테팔았다하면 그사람이누군질알아야함 근데난안가져가서

모름 그래서 버스에서 아마 흘린거같다함 아침까지 몇시간동안 빌엇음

모모훔쳐갓냐고하심 그래서 수요일날 들은거 생각나는대로 말함 시계 반지

그리고 수요일날 내앞에서 고모부가 훔쳐갔다고 얘기한건 나어떻게나오는지

볼라고했다함 아주 불안에떨어죽을려고했다함. 밀린숙제가걱정되긴했었음

하지만전혀불안해하거나하진않았음 다시 이어서 쓸게

글케 다시 심문을시작함 시계몇개훔쳐갔냐 이래서 좀생각하다 2개요 이랬더니

암말도안함 그러더니 시계어떻게생겼냐 그래서 너무급해서 그런거 첵업 안했다했음

그러더니 말이안된다고 그럼 시계무슨모양이냐그래서 또 조카생각하다가

시계가보통 동그라니까 동그랗다말햇음 그러더니 맞다고 이런식으로 얘기하다가

내가이제야좀 사실을말하는거같다고함 걍 가만히있었음 그리고 반지는

어떻게생겼녜 그래서 너무급해서 첵업안했다 또얘기함 그러더니 계속말이안된다고해서

걍 무조건빌었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면서 제가사람들한테 다해명하겠습니다

이러면서빌다 어떻게든 고모가집에갔음 난 너무지치고 아무생각도못느끼고 잠듬

글다가 다시아침에 아빠한테전화와서깻더니 아빠경찰차 3~4대에 잡히고 티켓

또끊겻다고함 난 아무생각도들지가않았음 그저 이미친상황에 피곤했음 그리고

계속 쳐자다가 또새벽 12시30분쯤에 전화가옴 고모한테 울집에 20분안에도착하니까

이야기써놓으라고함 그안에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끈엇음 그리고 고모도착

내이야기보시더니 왜이거밖에없냐고하심 글서내가 아.. 제가 안가져갓다한거

가져간거라고썻는데요.. 이러니까 왜자잘한거 안썻냐고하심 고모가나한테했던

행동들말씀하시는거임 그래서 사실을 바꿀수가없엇음 물론 제일중요한사실을

바꿧지만.. 글케있다가 아무리생각해도 스쿨버스에서 잃어버린게말이안된다고

그많은걸 어떻게 거기서다잃어버리녜 나 얼마나잃어버린지몰라서 스쿨버스에서

주머니에서빠졌다햇지 많은줄도몰랐음 글고 또추궁할려고시작함

그래서 난느꼇지 이거 절대안끝날거라고 그래서 얘기함 경찰불르려면 불르시라고

저한국추방시킬거면하시라고 난여기서 도둑놈으론 못살겠다고이제 글케얘기함

경찰서가서 뭐든조사할거면하라고 난 안가져갔다고 이러더니 나쳐다보다가

자기딸한테전화함 그리고선 자고있는딸깨워서 내페북들가서 내가뭐썻는지보라고함

딸이그거보고 봣다하고 고모가 읽으라고함 또착한딸은 그거 읽어줌 그리고

고모왈 내가 경찰이 아무것도 나한테못할거라고 생각한다고 그거중요할거라고

카피해놓으라고함 그리고 딸이했음 카피 그리고 계속안가져갔다하니까

갈려고하심 그래서 가기전에내가 이야기 다시쓸거라고 사실대로 그랫더니

무시하고 나갓다 몇십초안되서 다시들어옴 글고 우리아빠깨움 그리고

내가다시인터넷에 이거쓸라한다고 말함 아빤또나한테 왜그러냐고하심

글서말햇음 나도여기서 도둑놈으론못살겟다고 아빠도둑놈아빠로만들기싫다했음

그리고다시고모가말하심 아무리생각해도 버스안에서 잃어버린게말이안된다고

그래서내가말함 그거전부다 경찰서가서 거짓말탐지기든뭘하든조사해서

내가 안가져갔다는거만나오면 내가 지어낸이야기는 성립이안되잖아요

이러니까 다시말하심 아무리생각해도 버스에서 그거다잃어버린게말이안된데

걍할말이없었음 그렇게얘기하다 고모가나보고 너마약하지? 이래 글서내가

걍 진짜 헛웃음만나옴 그건 병원가면다나오는거아니냐했음 그러더니 일케말함

너마약하잖아 달아 이러심 질문형에서 확신형으로바뀜 내눈동자 표정보면

다안다고말하심 걍 할말을잃었음 그리고 이날 이야기 시작하기전에 아무래도

녹음해야겠다고 영상키고 얘기를시작하심 뭐나야꿀릴거없으니까 상관안햇음

근데아무리생각해도 이건누가봐도 고모가 억지부리는거 그래서 이걸고모가

사람들한테보여줄리가없다하고 내핸드폰 갖고와서 녹음기키고 앞에딱놈

글더니 말얼마안하고 가보겟다고하고 감 그리고 이얘기하는데도 말도안되는소리

계속하고 계속겁중 이민국에 신고한다고 별소리다함 글고 나가더니 아마

내생각엔 녹음기때문에그런거같은데 역시나 아빠한테다시전화옴 다는못들엇는데

우리가알아서 한국갈꺼냐 끝까지가볼꺼냐 이런식으로 말함 우릭한국가면

없었던일로하겠다고했다고함 그래서 울아빠가 어차피 한국갈거면 진실

밝히고싶다고 함 어떻게든 전화가끊엇음 참고로 나 추궁하면서 누가도와줬냐고

막 몰아쳤음 나혼자했다고했음 근데 누가도와줬어 또 이럼 그러더니 너

전도사님이 도와줬지? 이럼 우리교회전도사님 내 플로리다생활에 100퍼 센트중에

90퍼센트는 이분이 도와줫다고해도 되는분임 우리아빠 친누나라는사람이

우리못도와줄때 이분이 다도와주셨음 우린 고모가 안도와줘도

바란것도 원망하는것도 아무것도없었음 근데 그런사람이 나이렇게

도와주신분 끌어드린게 너무 화가났음 다시쓸게

그래서아니라했다 나고모집에서나온지 몇달됬는데 지금사는집도

전도사님이 다알아봐주신거고 내인생에 도움이 진짜많이되신분임

그래서 아니라했다 글더니 다알어 너전도사님이랑 친하잖아 전도사가

너인터넷에 파는거 도와줬지? 진짜아니라했다 그러더니 교회에대고

전도사가 애들잘못가르치는거같다고 말하겠다고함 여기서 진짜 맛갈뻔햇음

계속 얘기하자면 지금우리아빠일하는데 고모가 소개시켜준대임 그리고

우리아빠짤르게하겠다고함 전화해서 글고 우리학교도 찾아와서 버스기사랑

그런거다알아보겠다함 걍 할말을잃음 담날 우리아빠일에전화가갔다고함

근데 그분들 우리아빠지켜주셨음 일단 이부분은 자세하게안쓸게 왜냐면

고모가 또 그사람들어떻게할까봐 걱정됨 지켜주시고 울학교에 찾아왔는지

안찾아왔는진 모르겠음 그리고 내가 내가훔쳐갔다고 시인한날 벌써 사람들한테

다내가 훔쳐갔다고 뭐별소릴다햇나봄 몇사람벌써 내욕시작함 그리고

고모가 어떻게부풀렸는지 도저히 상상할수가없음 나학교에서 많이도와주시는

영어선생님이한분 계심 그선생님이랑도상담함 남편이 경찰임 경찰이랑은

다음날얘기하기로 약속을잡음 울선생님 울었음 넘화나서 걱정진짜많이해주셨음

너무고마웠고 그냥계속고마웠음 걱정해주시니까 또다른분 상담해주신분이있는데

고모가 내페북 어떻게알아보고 이분또몰아갈까봐 쓰지않겠음 그리고 난드디어

정신병에걸린거같음 방에혼자잇을때 뭐떨어지거나 슥 거리는소리만들려도

고모온거같은느낌이남 그리고 심장이벌렁벌렁거리고 몸이추워짐 막 떨림

왜사람들이 정신병에걸리는지 드디어 깨달았음 우리아빠? 피곤하다고 얼굴에

써져있었음 맨날 집에오시는길 정신놓으셔서 못찾으셔가지고 나한테 전화도하셨음

또 눈물이날려고함 우린진짜 지쳤음 근데 우리아빠 내가 안가져간거면

안가져가라고 계속 얘기해주시고 나안아주셨음 너무고마웠고

미안했음 내가잘못한게없어도 미안했음 그냥 아빠가 이렇게

너무힘든게 미안했음 그리고 이쯤에서 고모가말한 고모가나를 범인이라고생각하는

이유를 써볼게 고모가말하길 그집은 들어갈수가없다고하심 문을 볼트로다막아놧고

그라지도어는 전기가없어서 못연다고하심 뭐난 볼트로막아논지도몰랏고

근데 내가 세탁기고치러간날이랑 그라지도어 내가뿌신적있어서 고치러간적이잇는데

그때 열어뒀었다고함 그리고 나밖에 훔칠사람이없다고하심 마지막으로간건

최소 한달 더됫고 그라지도어뿌시러간날 그리고 그날 아빠랑 같이있었고

그라지도어고치는사람이랑도 같이있었다 같이얘기도하고 그리고 고치고

집에갔지 그게 마지막으로있었던날이다 근데 고모는 언제잃어버렸는지

모른다하심 듣기론 몇칠전인가 2~3주전인가 잃어버렸다고했다가

언제잃어버렸는지모르겠다고 말바꿧다고 들음 그거 잃어버린걸 몇칠전에 찾았다고

날붙잡고이러는거임 암튼 그게 이유다 그리고 다음날 경찰이랑 상담함

경찰이랑계속 얘기하다가 조사받은집주소어디냐고 물어봐서 대답해줌

그리고 나조사담당한사람이 쓴리포트 잃어보기시작 그리고 나랑고모

조사하던 담당경찰이 이렇게썻다고함 고모가 보석보다 나겁주는데에 더

신경썻다고 이건 그냥 그 담당조사 생각을 쓴거라고 함 근데 나상담해주던경찰도

나믿어줬음 그사람이랑 인사하면서 꾀알아왔고 내가 할수가없다는걸 암

지문검사 시간나오니까 다상관없대 일단 걱정하지말라고해주심 근데

이제문제는 경찰이아님 계속 쓰겟음

고모아들이있음 고모아들이 고모딸이카피해놓은걸 올림 그리고 내가 사실대로말하고

미안하다고말하니까 기쁘다고함 비꼬는거임. 난 이일터지고 고모아들을 제일걱정했음

나걔진짜 착한앤거알기때문에 애가 넘착해서 엄마지켜줄라고 엄마믿으니까

저러는거다진짜로.. 근데 내가 그만큼 걔를 착하게생각하고 이렇게믿고있었는데

아들이 그렇게올리니까 조금충격이컸음. 충격이컸지만 난 걔가착한애라는거안다

우리교회찬양팀리더고 진짜착한거안다 나항상도와줄려고했었고

무슨일잇냐고 물어봐주고 진짜착한애야 그치만 지금완전히 엄마편이다

걔눈에 내가 엄마괴롭히는사람으로보일꺼야 내가 이렇게당하는줄모를꺼라고

고모가 어떻게말했으면 그착한애가 그랬는지 상상이안됨 걔를 걱정많이해서

솔직히 그만큼 실망도한다 근데 고모아들이잖아 이해못하는거아니야.. 엄만데

믿어야지 내가 쇼크가심해서 고모가여태까지 나한테했던짓들 3/1밖에

못쓴거같다 자잘한거 기억하려면 시간이 오래걸릴꺼같아 그리고 우리아빠는

드디어 짤림. 우린 이제 생계수단이없음 돈모아놓은거? 없다. 설명해줄게

우리고모내서 1년을넘게살았다 근데 나랑 새엄마랑 문제생겨서

새엄마가떠났어 LA로 근데 새엄마가 양육비 필요해서 보내달라고

한거같은데 우리아빠는 진짜 아들,딸 둘다 너무아끼시거든

그래서 보내줄려고했다 보내고싶다고도 했다 근데

나도오늘알았다 고모가 그거 절대보내지마라고

그래서 아빠도 사실 오기도좀있고 힘들면 다시

돌아오지않을까하는마음에 안보냈다고하셨다

그리고 고모가 이랫다고함 자기가 살아야 우리도산다고

우리아빠한테 돈을빌리기시작 내가아는 정식으로

빌린게 2000불 그리고 조금씩 빌려간게 정말 엄청난걸로알고있음

조금씩도 말도조금씩이지 500불 1000불 이런걸로암

돈좀모아놓으면 달라고하고 달라고하고 그리고

새엄마는 돈을아빠가안보내셔서 한국에 도움이필요해서

한국으로가심 고모가안말리고 우리아빠가돈보냇으면

우리 시간좀 가지고 다시만날수있었음

말린게아니라 절대보내지말라햇지 암튼

1년동안 돈도못모음 그리고 우리한테 말하더라

곧있음 집빼야된다고 이렇게큰집필요없으니까

글서 음 알겠다고 나는 고모가 여태까지 우리아빠

돈다가져서 우리어떻게해실주알았음 근데

나혼자있을때 고모랑 고모일하는 분오셔서

밥먹고있었는데 나보고 너넨 언제나갈꺼냐고 물어보심

나는 여기서 또뭔갈느낌. 아저는 고모가 아빠한테 돈도빌려가지구

그러셔서 저희 어떻게해주실줄알았어요..진짜 최대한

예의바르게 말함 왜냐면 우리아빠 사람이 너무착해서 돈빌려주고도

달라고 절대못함 누나라서 더못함 그랬더니 말투싹바뀜

그겄땜에 안나간거냐고 그리고 조금씩가져간도는 자동차보험비

가져간거라고말함 고모통장에서 계속 빠져나갔따고 영수증도있다함

너무당당해서 아 그것만 빌리셨구나함. 그리고 울아빠한테 너넨

울집에서 1년동안살았는데 돈이없다는게 말이 되냐고 함

역시 고모가 계속 가져간거임 고모말대로 1년동안 모았는데

돈이업다는건 말이안됨 그게얼만데 그리고 우리아빤 친동생이면서도

뉴욕에서온 조카먼친척보다 친척취급못받앗음 우리아빠 그런거 바라지도

않았음 원망하지도 뭐하지도않았음 그냥 조금 서운하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나중에 고모부랑 문제생겨서 이혼하시고 그 뉴욕에서오신분들이랑도

문제가생김 우리아빠 그때 고모 지켜주셨음 누가잘못을햇든

가족이고 누나라고 지켜주심 그리고 가게새로차리시는데도

우리아빠돈이 빌려간걸로암 언제 한번 도와주러 갔었다

근데 밖에서사먹는데 나도사주셨음 근데 우리아빠는 돈아깝다고

밖에서 안사드시는데 이것도 우리아빠돈이라고 생각하고

하니까 진짜 마음이불편햇음 근데 암소리안하고 잘먹었ㅅ브니다

하고 있었음 계속쓸게

그리고 마침내 우리아빠 일짤림 고모가 계속 협박했다고함 일하는데에

그분들 우리아빠지켜주셨고 잘못하면 가게 문닫아야했기때문에 진짜

고모가 그렇게하면 그래서 이해못하는거아님. 누구라도 그랬을거임

근데 우리 변호사 돈도 보내주고 하다보니까 돈진짜없음 애초에 모아놓은돈

고모가 다가져갓고 일짤리고 우리아빠정말 억울해하시고 화나셧음

담달 아파트비도 못낼꺼임 당장뭐먹을돈도 뭐도 다걱정임

눈치챘겠지만 고모 우리신고안할꺼임 아마고모도알껄 이거억지인거

그니까안하겠지 지금 고모가 우릴이렇게 죽이고있는거임 우리아빠 일다시찾아도

분명히 어떻게든알아내서 찾아가서 똑같은짓할꺼임

그냥 너무힘들고 지친다 너네라도 믿어줘라 나안가져갔다

i swear to god i didn't steal anything

i swear to my dad i didn't steal anything

i swear to everybody i didn't steal any her damn stuff.

이젠사람들이 진실이라도알아줬으면좋겠습니다 부디도와주십쇼..Jeremy Dae Guk 제페이스북아이디입니다 부디친추해주시고제글 보고 많은사람들한테 알려지게도와주세요..저희사정이너무딱합니다 정말로 다음달 아파트렌트비빠지면한국갈비행기표도없는저희는 바닥에서 살아야하고짐을빼면 짐놓을데도없어서 사람들이 다훔쳐갈것입니다부탁도와주십시오 정말 간절합니다 부탁드립니다..자작글이아닙니다 여러분꼭도와주세요저는 Florida Tampa 에 살고있습니다 저희고모주소도 불러드리겠습니다5808 Laguna woods Ct. 집 코드는 33615 입니다 그리고 제 미국핸드폰번호는813-787-1748입니다 조언해주실분꼭도와주세요 제가 전화비를못내서전화가안됩니다 하지만 와이파이있는곳에 문자가 가능합니다 부디도와주세요저희가 먼저고소를하고싶은데 저희 신분이 그렇게안됩니다 고모쪽에서고소를해주시면 코트까지가서 사실이밝혀지는대로 저희가 명예훼손으로 역고소를 할수있다고들었습니다 그치만 저희고모 그럴분아닙니다 이렇게 저희를 죽이고계십니다부디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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