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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자른 이보영 여신급 미모 후덜덜

아뵤 |2013.02.04 14:41
조회 301 |추천 1

진짜 ‘내 딸 서영이’는 이보영 아니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역할에 너무 잘 어울리는 듯

 

이혼 후에 처음으로 머리 자른 것 보고 감탄..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이야..

 

 

 

 

 

 

 

 

이리보고 저리봐도 단아하게 이쁜데

극중엔 독하지..독해…암

 

 

 

집중하는 모습 입 모양 봐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이상윤이 녹을만해 이제 조동혁까지..어후

 

이상윤이랑 조동혁 사이에서 어떻게 될지 궁금해~~~

닥본사!!!!!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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