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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ne's Day
쵸코렛 만들기~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하여 조카와 함께
쵸코렛 데코레이션을 하기로 했습니다.
여자 조카라 뭐든 함께 만드는 것을 참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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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먼저 아래 재료들을 소개 합니다.
재료와 도구
캔디멜츠, 슈가 스프링클스, 하트 & 장미 쵸코렛틀, 짜주머니, 금박지트레이, 전자렌지용 볼. 스픈
쵸코렛은 윌튼에서 나오는 '캔디 멜츠'를 준비합니다.
색상이 다양하고 사용하기 편리 하답니다.
전자레지용 그릇에 담아 2분 정도 돌려 잘 저어 사용합니다.
캔디멜츠 옆에 있는 것을 포장이 버껴져 있는 쵸코렛 틀 입니다. 아래 자세히 더...
캔디멜츠 옆에 있는 것은 윌튼에서 나오는 짜주머니 입니다. 아래 자세히 더...
짜주머니
/ 장미틀![]()
오른쪽부터
하트 틀,
장미 틀이고,
왼족에 보이는 것은 데코레이션 짜주머니 입니다.
모두 윌튼 제품 입니다.
제가 사용한 캔디멜츠 색상은
LIGHT GREEN LIGHT PINK BROWN WHITE
자 이제 부터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캔디멜츠를 전자레지용 그릇에 각각 담아 1분30초에서 2분 정도 돌립니다.
양에 따라 시간이 조금씩 달라 집니다.
쵸코렛이 부드럽게 잘 저어 질 정도로 녹여 주면 됩니다.
전자렌즈에 녹인 초코렛을 잘 저어 살짝 식힌 후 짜 주머니에 각각 담습니다.
위 사진에 브라운 칼라와 그린 칼라와 같이 쵸코렛을 짜 주머니에 담아 주시고,
꼭지 부분을 적당히 짤라 주시면 되요.
흰색이랑 핑크색은 벌써 짜 주머니에 담에 틀에 짜 버렸답니다. ^^;
제가 승질 조금 급해서리...
이제 초코렛을 틀에 맞게 적당히 짜 주시면 되는데,
위와 같은 장미 틀에는 그린색 잎과 줄기 부분을 먼저 채워 주시고,
장미칼라를 채워 주셔야 자연스러운 꽃 모양을 만들 수 있답니다.
틀에 잘 채워진 초코렛을 냉장실에 5분 정도 넣어 두었다가 꺼내시면
위와 같이 빤딱빤닥 윤이 나는 초코렛을 만나 실 수 있습니다.
저희 조카가 짜주머니를 사용하는 모습 입니다.
조카가 조금 서툴지만 짜주머니를 잘 사용했답니다.
짜주머니 사용할 때 입구 부분을 비틀어서 천천히 돌려 가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제 금박 트레이에 틀에서 빼 낸 쵸코렛을 놓고
데코레이션을 해 주시면 됩니다.
데코레이션은 짜주머니에 남은 색색가지 쵸코렛과 슈가 스프링스를 이용합니다.
제가 사용한 스프링클은 윌튼에서 나온 것이구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하얀색 스프링클과
예전에 쓰다가 남은 블루를 사용했습니다.
특별히 금박 트레이를 사용하는 이유는 스프링클로 데코레이션 할 때
작은 알깽이들이 산지사방으로 통통 튀기 때문입니다.
집에 있는 접시나 쟁반을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저희 조카의 작은 손가락이 조심스럽게 스프링클스을 뿌리며 데코레잇 합니다.
딩 동 댕 동
Blue Blue Sprinkles
Pink Heart w/ white Lace
Brown Heart w/ Small White Sprinkles & Blue Sprinkles
브라운 하트 위에 쭈글쭈글 웨이브를~ ^.~
White Heart w/ Green Wave
짜주머니에 남은 각각의 쵸코렛을 위와 같이 모형틀에서
잘 성형 되어 나온 초코렛 위에 짜주머니를 돌려 가며
본인의 개성에 맞춰 데코레잇 하면 됩니다.
그 위에 스프링클도 뿌려 주고요... ^^
다른 색상의 초코렛으로만 장식해 줘도 이쁘고,
그 위에 스프리클을 뿌려 주면 또 다른 느낌이 장식이 된답니다.
접시에 모두 담아 감상해 볼까요?
색색가지 초코렛과 다양한 장식들이 보는 눈을 즐겁게 해 주네요. ^^
집에 가지고 가서 아빠 주겠다고 하는 조카를 위해
예전에 쓰다 남은 쿠키용 비닐봉투와 리본타이을 이용해 포장해 봤습니다.
유산지가 없는 관계로 바닥에는 냅킨을 살짝 깔아 주었습니다.
요건 장미 틀로 맹글은 쵸코렛 되겠습니다.
양손에 두 봉다리 쵸코렛을 들고 간 조카 모습이 참 행복해 보였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쵸코렛 만들기
지금 실천해 보세요.
쵸코렛 만들기 참 쉽죠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