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앨리스의 시크한 패션의 소이현과 최근 러블리의
대명사로 떠오른 오연서의 패션이 화제이다.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소이현은 화이트 시스루룩과 함께
레드컬러의 립스틱과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어
럭셔리한 청담 며느리룩 완성~!!!
소이현과는 다르게 최근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에서
러블리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오연서~!!
머리띠부터 화려한 색상으 코트 거기에 네이비 컬러의
가방으로 러블리함 강조!!
둘다 스타일 아이콘으로 떠오른 만큼...대세패션이구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