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커플이었습니다 과거형이네요 ㅠ
저는 여자구요 2년넘게 연애를 하다
헤어진지 이틀째입니다
작년4월 헤어지고 제가 미친듯이 메달려서 다시 사귄지 9개월만에
다시 헤어져버렸네요.....
제 성격이 지친다는게 이유이구요 헤어지니 왜 진작에 저를 바꾸지 못했는지 후회가 되더라구요
매번 메달렸지만 이번에는 정말 메달리지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연락도 안하고 있는데
이벤트 cd를 업체에 문의해서 주문했어요
라디오 우체국이라는 곳인데 dj가 제 사연을 읽어주는 형식이구요
정말 제 진심을 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달하고 받아주면 좋고 아니면 접을려고 하는데
어떻게 전달을 해야하할지 모르겠네요
만나주지 않을것 같고 연락하면 무시할게 뻔하구요....
그 사람의 친구들을 이용할까요?
어떻게 전달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언제쯤 전달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