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댓글들 잘봤습니다
추천수도요 ㅋㅋ 일곱개지만 일곱개나 받은건 처음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ㅋㅋㅋ 그럼 오늘 이야기 시작할께요
오늘은 유영철 괴담중 하나를 써볼까 합니다
이번도 제가 조금 각색해 추가했으니 참고해주세요^^
시작합니다
*유영철괴담 中 한 여대생
서울에 한 여대생이 있었다.
그여대생은 혼자 자취를 하며 살고있었고
밤 늦게 귀가를 하곤 했었다.
어느날 여대생은 한참 샤워를하며 학교를 갈 준비를 하고있었다.
여느때 처럼 이쁘게 단장을하고 학교로 향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며 거울로 얼굴을 한번더 점검을하고
또 여느때처럼 우편함을 점검하게 됬는데
우편함에 왠 usb카드 하나가 반쯤 밖으로 보이도록 넣어져 있었다.
" 뭐지..? 이따 학교가서 친구들이랑 봐야겠다 .."
여대생은 조금 기대를 하며 학교로 향했다.
모든 수업들이 끝나고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데...
한 친구가 말했다.
" 아..! 오늘 동아리 모임 있지 않았나..?"
생각해보니 오늘 연극 동아리 모임이 있었다.
동아리 모임을 가보니 희안하게도 여자 선후배들밖에 오지 않았다.
한창 연극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잠깐 쉬게되었을때 여대생은 말했다.
"아참!! 나오늘 집에서 나오다가 우편물에 이게 있더라구.. 이거 다같이 보자 .."
한 선배가 말했다
"그게 뭔데.?"
" 그러게요 저도 아직 모르겠는데 한번 볼까요...?"^^
우리 동아리 사람들은 모두 컴퓨터에 몰려 집중을 했고
곧이어 나오는 동영상 ....
왜남자가 기분나쁜 춤사위로 카메라 렌즈를 향해 히죽히죽 웃으며 신나게 몸을 흔들고 있었다..
동아리 사람들은 모두 꺄르르 거리며 웃어댔고
남자에 대한 농담도 하며 웃고 떠들때........
그여대생 혼자 웃지못하고 온몸을 파르르 떨며 말을 했다..
저기....내 방이야...
ㅎㅎ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아직 추천수도 댓글도 그리 많진 않지만
계속 재밌는글 쓰다보면 자연스레 늘어나리라 믿고 열심히 씁니다 ㅋㅋㅋㅋ
관심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