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내인생 웃긴 일의 연속임
진심 잘 읽어보삼
렛즈꼬
1. 내가 중2때 항상 학교에서 ㄸ 을 쌌음
근데 ㄸ 도 ㄸ 이 아니라 개 설사 ㅋㅋ
아침 자습시간에 가기떄문에 그날도 여느때처럼 갔음
두루마지 휴지들고 가서 푸지직
개난리남 ㅋ
와우~ 다 끝내고 내가 쓸만큼의 휴지를 떄놓고
손에 들고있던 두루마리 휴지 ㅋ .
.
.
변기에 빠트림 ㅋ
아~~~~~~~~
물내리니까 내 설사가 물과함께 급격히 넘쳐나옴
와 진심 그 좁은데서 급하게 나감
내 설사는 화장실 한가운데 물내려가는 작은 하수구 알지?
거기로 모여듬
내가 완전 개 땀흘리고 나가려는데 앞에 친한친구들이 있었음
완전 모르는척하고 일초만에 나옴
나오는데 내 친한친구 중 한명 ㅋ
" 으 조카 드릅따"
ㅋ
ㅋ
교실에 앉았음
화장실이 우리교실 바로 앞이였고 자습시간이 끝나고 애들이 진짜 삼십명씩 모여듬
진심 내 기분 ㅋ
개 똥 ㅋ
난 화장실 갔다가 나오면 완전 천사미소지으며 앉아서 공부함
근데 내 이마 땀 줄줄흐르고
애들이 한명씩 한명씩 모여들 수록 하..진심 좌불안석
그때 생각하면 난 진짜 설사녀
2. 내친구가 뚱뚱한데 남자를 무서워함 ; ㅋ
그떄 지랑 내랑 즈그집 가고있었는데
날이 진짜 비올랑 말랑 했었음
근데 친구가 저기 건너편 남자가 수상하다고 함
그냥 가고 있는 인간인 남잔데 왜 ㅋㅋㅋㅋ
신경끄라하고 가고있는데
" 레전드야 레전드야!! 칼 꺼낸다고!!"
이럼 ㅋㅋ 봤음
그 아저씨가 바람막이 입고있었는데 바람막이 보면 가슴쪽에 주머니 있는거 알지/
거기에 손넣고 칼 꺼낸다고 해서 봤더니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틱"
"풍"
"팡"
우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틱 버튼 누르고 풍하고 길이가 길어지면서 팡!하고 우산이 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내친구가 초딩때 교실에 어항이 있었음
물론 그안에는 주황스러운 금붕어들이 몇마리 살고있었음
근데 그 안에 파리가 들어간거 아니겠음?
내친구
.
.
그안에 에프킬라 완전 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인디엔드, 금붕어 다죽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 손에서 생명들은 다 박멸함
마이다스가 아니라 마이너스의 손
ㅋ아 진짜 그친구다 더 레전드임 ㅋ
4. 우리 언니 친구중에 키작고 여드름쟁이에 뚱뚱하고 못생긴 언니가있었음
( 언니야 미안;)
언니가 중딩때 수련회를 갔음
근데 남자애들이랑 같이 방에서 술먹다가 걸린거임
교관한테 걸려서 언니들이 다 꿇어앉음
언니친구들 거의다이뻤기에
1.2.3.4.못생긴언니
이렇게 앉았음
첫번째로 교관이 1번언니한테 너 왜그랬어?
"죄송합니다 ㅜㅜ"
2번언니한테 "간도 크네?"
"ㅠ 그게 아니라요 ㅜ"
3번언니한테 쭉쭉쭉 묻고
마지막 언니한테 물어야되는데
진심 얼굴보자마자
이런개ㅑㄹ더ㅣ링러댜ㅐ러지ㅣㅈㄴ러댜러디허ㅣ거헤ㅑㄷ댜ㅔㅓ히더댜ㅓㄹ!!!!!!!!!!
조카 그 교관들 모자 윗부분 딱딱하잖슴?ㅋㅋㅋㅋㅋㅋㅋ
그걸로 조카 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묻기도 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왜 저만 때려요 ㅡㅡ " 하고 막 막으면서 ㅋㅋㅋㅋㅋ
아무튼 그 언니 진짜ㅣ 웃김..
5. 내 친구집이 뭔가 코미디 수준인데
오빠가 있음, 만약에 그 오빠랑 엄마랑 싸우면 아빠가 끼어들어서 오빠랑 아빠랑 싸우게되고
할머니가 끼어들어서 패싸움이됨 ㅋㅋ
그 날 오빠가 아빠한테 개 대들었음
진 심 그 아빠 꼴빡쳐서 도끼들고 죽인다고 개설침
오빠야 집 밖으로 뛰쳐나가고
그 아빠 , 도끼들고 밖에 뛰어 잡아다니면서 " ㅆ ㅂ ㄹ 마!!!!!!!!!!!!!!!!!!!!!!!!!"
하고 동네한바퀴했다고함 ㅋㅋㅋ
ㅋㅋㅋ
6. 내가 중1때 좋아하는 오빠야가 있었음
그오빠야가 역도를 하는데 강당에서 항상 연습을함
내가 너무 부끄러움이 많았기에 그오빠야를 앞에서 정상인처럼 잘 봇봄
본다면 진심 몸에서 트위스트끼가 올라오고 소리지르고 싶고 ㅜ
내가 다이제를 먹는데 초코다이제보면 한쪽면에 초코가 묻어있잖슴?ㅜ
그 여름에..그 다이제 한통도 아니고 그 하나를
내가 잡아서 내 친구에게 전해주고 내 친구가 역도하는 어떤 오빠야한테 전해주고
그오빠야가 내가 좋아하는 오빠야한테 전해줌
ㅋ
ㅋ
ㅋ
하... 지문,,,
조카 드러워
아..난 또라인가봐.. 줄거면 한통사주든가하지 ㅋㅋ
그 하나를 세사람한테 ㅋㅋㅋㅋ 무역하냐고 ㄴㅋㅋㅋ
지문다뭍은 초코 다녹은 다이제를 그오빠야는 먹었을지 버렸을지 의문임.
7. 내가 중1때 파릇파릇한 새싹, 반에서 껌을 씹으며 룰라룰라 있었는데
담임이 여자, 나보고 " 어이 레전드, 니 입에 파란껌 뱉어 ,"
근데 보통애들같으면 네..하고 뱉잖아 ㅋㅋㅋ
난 이거 친구한테 전해들었는데 , 기억이 안났었기떄문에
내가 이랬다고함
" 파란껌이아니라 초록껌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색깔 따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뱉으라면 뱉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렌지 캬라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립스틱노래를 첨 듣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런생각을 했음
"아~ 요세 한국노래가 점점 글로벌해지고있구나..영어도 아닌 중국어를 다 쓰네..!!"
내가 들은 가사 ㅋㅋ
"니삥 낑 찌엔 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난 그거 중국말인줄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내가 중3때 도서관에 갔었음
그 때 생각하면 진짜 난 어쩔수없는 사람인가..함 ㅋㅋ
책상이 넓었는데 저~옆에 남자 2명이 앉아있었음
난 잡지책을 보고있었는데 왠지 그 남자들로부터 시선이 느껴짐
진짜 난 그때 내가 할 수있는 이쁜척,고상한척,우아한척, 도도한척 다함.
그리고 다 읽고 그 남자들 책상 바로 앞에 있는 책꽂이에 도~도~하게 책을 골랐음
근데 진짜 나도 모르게 ,진짜 순식간에 , 눈깜빡할세에 방구...가 나옴..
헐..
진짜 도서관에 소리하나 안나는 그곳에..
부르륵 또르삥끼리리
ㅋ
진짜 아ㅡㅡ 진심 뒤에서 그남자들 키득키득하는 소리 다들렸음
아 진짜 죽고싶었음..
창문에 밖에서 뛰어노는 초딩들이 너무 부럽고
내 표정은 말이아니게 찌그러져있고 어떻게해야될까 이런생각을 일초에 백번 가다듬음
와나..진짜 도서관에 책꽂이 엄청 많잖슴? 그 남자들로부터 제~일 먼 곳으로 가서 책꽃이 사이로 그 남자들이 가나 안가나 한 삼십분동안 지켜보고 드디어 그 남자들 나가길래
유리창문으로 2층이였으니까 1층 밖을 바라봄
그 남자들...
조카..웃으면서.. 돌아보며..걸어 나감...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티비보다가 울고
밥먹다가 울고
웃다가 생각나면 또 울고
진심으로 죽고싶어서 아무생각도 안남
우리아빠 " 괜찮다 그럴수도 있다 방구가 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내가 중1때 , 생각해보면 중딩때는 그냥 웃긴인생 그 자체ㅋ
좋아하는 오빠야가 있다고 했자나용
그오빠야친구들 무리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내가 친한오빠야들이 몇명있었음
급식소에서 밥다먹고 남은밥버리고 갈라고하는데 옆에서 지도하는 쌤이
자꾸나한테 뭐라뭐라 그럼
왜그러지? 뭐고 이런생각하고 네?네? 했음, 쌤이 난주 아무말없길래
그냥 복도를 쭉~쭉 걸어나가는데 급식소 밥버리는 뒤쪽에는 테이블이있고 오빠야들이 밥을 다먹고있고 쌤이 나한테 뭐라그럴때 다 나를 쳐다보고있었고
걸어나갈때도 사람이 괭장이 많았음
뒤에서 내 친구가 내이름을부르며 야1!!!!!!!!!!!!!!!!!!!!!!!!! 하면서 뛰어오며 나한테 백허그를함
왜왜왜 하니까
하 ㅋ
ㅋ
내 교뵥치마 진짜 한가운데..정확히 말하자면 똥꼬쪽..
밥풀이 그 한가운데 붙어있엇음........................................
디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 쪽팔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난 큰걸잃은듯이 개펑펑울고 불고 진짜 개울었음
아..웃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우리집에 주위가 산이라서 여름에 지네가 진짜 많음 ㅜ
끔찍함 ㅜ
우리아빠랑 나는 겁이많아서 지네노이로제걸려서 길죽한것만 보면 놀라고
움직일때마다 처언천히 주위를 둘러봄
근데 지네가 항상 아빠 몸에 기어다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뺘 진짜 겁먹어서 일주일에 에프킬라 스물개넘게 사오고
파리채와 하나되는 삶을 살았음
진심 아빠가 자기 잘껀데 뭐 기어다니는거 있으면 말해달라고 함
알겠다하고 잘준비하는 아빠 보는데
대 ㅋ 투 더 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프릴라 눕혀서 머리에 베고 한손에 후레시 다른한손에 파리체
그리고 옆에 에프킬라 여분 2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만반의 준비를하고 자는거임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내 친구가 초딩때 빠큐를 처음배움
근데 그 뜻을 몰랐었음
외국인이 교실에 들어와서 수업하고있었음
그 친구가 몸을 옆으로 기울고 빠큐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외국인 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라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으로 문가리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아는 남자애가 말해준건데 ㅋㅋ
지가 술을잘못먹는데 게임져서 많이먹었다고함
그 뒤로는 기억이 잘안나는데 친구들이랑 택시를 탔다고함
지는 완전 꽐라되고 앞자리에 앉았는데
그 애가 외고를 다녀서 영어를 잘함, 영어로 욕도잘함,
기사한테 한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hey funkkkkk man~"
zzzz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뻑메엔~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기사 표정이 ㅋㅋㅋㅋㅋ
이렇게 풉풉하면서 웃음참고 ㅋㅋㅋ
웃엇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애 주사는 영어로 욕하는건가봐 ㅋㅋ 재수없게 ㅋㅋㅋ
14. 내가 초딩때 ㅋㅋ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ㅋㅋㅋ
친구가 말해줌 ㅋㅋ
그애 생일 파티때 내가 초대 안된거임,
근데 난 그때 눈치 이런거 없었음 ㅋㅋㅋ 애들이 그애 생파간다길래 같이 따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그애한테 편지로 뭐라썼느냐면 ㅋㅋㅋㅋㅋㅋ
" 00아 , 안녕! 생일 정말 축하해!
근데 너 왜 나 초대안했니?!
나도 니 친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치제로 ㅋㅋㅋ
15. 우리언니가 클럽에서 노는데 남자들이 띨꺽거렸다고함
언니가 귀찮아서 영어도 못하는데 한국말 못하는척할라고
"요 쏘쀨에라덜이 ㄹ로ㅑ딜ㅇ리ㅑ딜댜 ㅏ러디ㅑㅓ리feiflfj iehfle ifheofjlsj eifh
edfioshlf eifhosfh" 이렇게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들 당황하고 하는말 " 아..영어 ..잘하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내가 다이어트를 하고있었음
근데 내가 그 당시에 아빠한테 삐져있었음
집에오니까
과자 봉지 개세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지도 ㅣ못하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도아니고 ㅋㅋㅋㅋ 과자 진짜 한 여덜봉지? 세트로 큰~봉지에 담겨있는거 있잖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내가 7살인줄 아는 우리아빠 ㅠㅜㅜㅋㅋㅋㅋ
17. 내가 초딩때 영어 아예몰랐을때,
엄마가 핸드크림 사왔다고 이거 좋다고 막 발라주는데
진심 조카 찐득찐득하고 스며들지도 안고 완전 이상했음
엄마는 괜찮다고 원래 그런거라며 계속 발라줬음..
결국 난 그러려니 하고 잠
세제를 몸에 다 바르고 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핸드워시를 핸드크림으로 알았던 울 엄마..ㅋ
ㅋ
ㅋ
ㅋㅋ
18. 우리아빠가 술취해서 집에 큰 개를 키웠는데
기분 나서 개 풀어줌.
아빠가 집 계단윙에 앉아있엇는데 우리 개가 안가고 아빠앞에 계속 쳐다보며 있는거임
아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취한 모습으로
개 머리를 툭툭 치며
" 놀 다 와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게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집에서 참기름을 찾는데 엄마가 그 밑에 서랍에 있는거 참기름이라고 함
그리고 엄마는 차타고 어디가고 아빠랑 같이 나간줄알았음
조카 아무리 찾아봐도 다 간장이고 너무 화가 나는거임
거실에 큰 창문이 있고 바로 앞에 마당임
동생한테 " 아 이 XX (발음이 장난아이게..) 간장보고 참기름이라고 하냐고 이 XX!!!!!!!!"
하고 돌아나가는데 창문바로 앞에 아빠가 다 듣고 있었음..
조카 당황해서 " 아빠 ^^;;;;;;;; 갔는줄알았는데 거기 있었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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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들 얘기하는거 다 들었으..( 뭔가 잃은듯한 슬프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ㅋㅋ)
20. 내친구가 ( 이때까지 말했던 내 친구는 대부분 동일인 ㅋㅋ)
같이 태권도를 다녔었는데 거기에 좋아하는 오빠야가 있엇음 ㅋㅋ
5부는 중3오빠야들이 괭장히 많았음
근데 싸부가 친구한테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막 물어봄
근데 그 싸부가 오해를 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뚱한 오빠야를 좋아하는줄 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오빠야한테
"영우야, 좀 잘해주라"
영우: "에??/??"
싸부: " 쫌 잘해주라고 , 옆에 앉혀줄까?'
영우:" 에??/누구를요?"
사부: " 혜주좀 받아주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오빠야 표정이 난생처음보는 수학문제를 보는듯한
완전 뻥져있는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표정을 알지 ㅋㅋㅋㅋㅋㅋ
그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사람들이 다 뻥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혜주는 싸부가 처음부터 물을때 막 " 아 ㅠ 아 싸부 ㅜ 아 ㅜ 아니에요 ㅜ 아 ㅜ" 막이랬음
오빠야들이 대부분 혜주가 누구를 좋아하는지 알고있었기에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그 싸부 ㅋㅋㅋ : " 아 ..아니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이것말고 더 웃긴 얘기 많은데 생각이안나네용
진심 백퍼 레알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생각나면 올릴게용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