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막 쓰다보니 벌써 7이네요 ㅋㅋ
오늘이야기는 정말 여기저기서 그냥 읽었던 이야기중하나입니다
시작할께요
*대학생들(스크롤바 아낌 ㅋㅋㅋ)
한 대학생남녀4명이 차를 타고 여행을 가고있었다
그때 터널하나를 지나게 되었고
운전석에 앉은 남학생이 말을 꺼냈다
"얘들아 우리 지금 들어가는 저 터널에서 경적을 3번 딱 울리면 귀신나온데"
친구들은 모두 비웃으며
"어디 해봐 ㅋㅋㅋㅋ" 라고 했고
그 학생은 터널에 들어서자 경적을 3번울렸다
빵..빵...빵..!
이상하게 아무 반응이 없었다
"에이 야 그런거 다 뻥이네 뭐야..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모두 운전석에 있는 그학생을 놀려댔고
그학생이 바로 말했다.
"얘들아.. 내가 어떤말을 해도 도망치지 않겠다고 약속해...."
그러자 친구들은 그러겠다고 했고
곧이어 운전석 학생이 말을 꺼냈다....
" 내 발밑 봐봐.."
친구들의 눈은 운전석에 앉은 학생의 발밑쪽으로 향했고 친구들은 모두 경악하며 차밖으로 뛰쳐나가 도망을 치기 시작했다..
그 운전석 발밑에는 하얀 하얗다기보다 핏기가 아예없이 머리가 한가닥도 없는 할머니가 소름끼치게 웃으며
그학생의 다리를 더듬고 있었다..
그학생은 친구들에게 "도망가지 않는다며"라고 소리를 질렀고
기회를 노린 그 할머니는 더더욱 더듬기 시작했다..
둘은 그렇게 뜨거운 밤을 보냈다..
오늘 이야긴 여기까지에요 ㅎㅎㅎ 굿나잇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