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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읽었던 무서운 이야기.7

닉넴이뭐이... |2013.02.06 00:16
조회 11,348 |추천 12

우와 막 쓰다보니 벌써 7이네요 ㅋㅋ

 

오늘이야기는 정말 여기저기서 그냥 읽었던 이야기중하나입니다

 

시작할께요

 

 

*대학생들(스크롤바 아낌 ㅋㅋㅋ)

 

한 대학생남녀4명이 차를 타고 여행을 가고있었다

 

그때 터널하나를 지나게 되었고

 

운전석에 앉은 남학생이 말을 꺼냈다

 

"얘들아 우리 지금 들어가는 저 터널에서 경적을 3번 딱 울리면 귀신나온데"

 

친구들은 모두 비웃으며

 

"어디 해봐 ㅋㅋㅋㅋ" 라고 했고

 

그 학생은 터널에 들어서자 경적을 3번울렸다

 

빵..빵...빵..!

 

이상하게 아무 반응이 없었다

 

"에이 야 그런거 다 뻥이네 뭐야..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모두 운전석에 있는 그학생을 놀려댔고

 

그학생이 바로 말했다.

 

 

 

 

"얘들아.. 내가 어떤말을 해도 도망치지 않겠다고 약속해...."

 

 

그러자 친구들은 그러겠다고 했고

 

곧이어 운전석 학생이 말을 꺼냈다....

 

 

 

" 내 발밑 봐봐.."

 

 

친구들의 눈은 운전석에 앉은 학생의 발밑쪽으로 향했고 친구들은 모두 경악하며 차밖으로 뛰쳐나가 도망을 치기 시작했다..

 

그 운전석 발밑에는 하얀 하얗다기보다 핏기가 아예없이 머리가 한가닥도 없는 할머니가 소름끼치게 웃으며

 

그학생의 다리를 더듬고 있었다..

 

 

 

 

 

 

 

그학생은 친구들에게 "도망가지 않는다며"라고 소리를 질렀고

 

기회를 노린 그 할머니는 더더욱 더듬기 시작했다..

 

 

 

 

 

 

 

 

 

 

 

 

 

 

 

 

 

둘은 그렇게 뜨거운 밤을 보냈다..

 

 

 

오늘 이야긴 여기까지에요 ㅎㅎㅎ 굿나잇 하셔요~

 

 

 

 

추천수12
반대수7
베플확뫄|2013.02.06 11:24
앜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뜨거운 밤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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