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2살 흔녀!!!![]()
판 보다보니깐 선생님이랑 연애?
그래서 저도 한번 써볼게요!!
돈이 없으니깐 음슴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한때 고2때 공부안햇던 때가 있었음ㅋㅋㅋ
후회
근데 엄마가 과외 선생님을 부른다는거임!!!!![]()
짜증낫지만 엄마에게 이길수 없어서 그냥 과외를 받기로함...ㅜㅜㅜ
매주 수요일마다 과외를함ㅋㅋㅋㅋ
나도 따름 반항을 한다고 잠옷을입고 안씻고 있었음ㅋㅋㅋㅋ![]()
그때는 왜그랫는지는 모르겟음..흡,,,
근데 쌤이 왓는데 키가 170도 안되보엿음...하..
근데 얼굴을 딱 봣는데 ㄱ,..2am에 진운이랑 닮앗음ㅋㅋㅋ
존잘인거![]()
하지만 키가...ㅋㅋㅋㅋ
쌤이 날 보더니 어이없다는듯이 웃는거임ㅋㅋㅋㅋ![]()
내옷이.....하....ㅌㅋㅋㅋㅋ
나보고 "안녕?둥이야
"
부끄러웟음...ㅋㅎㅎ![]()
뭔가 쌤을 좋아하게된 계기가 없는듯...
바로 반한듯,....!!!![]()
공부를 하는데 뭔소린지 모르겟음
ㅋㅋ
하지만 쌤때문에 좀 잘하게 된듯?..ㅎ
난 수요일이 좋아지고 수요일을 매일 기다리고 잇는거임ㅋㅋ![]()
근데 쌤이랑 장난도 하고 좀 친해 졋을때 쯤..
내가 말실수를 한거임...하..
"쌤 키165죠?
"
이랫는데 쌤 얼굴이 일그러지는거임ㅋㅋㅋ하..
무서웠음...쌤이 공부하자 이럼ㅋㅋ
그런데....쌤이 뭐라햇냐면
다음 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