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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IS, 토요타 라브4·아발론, 한국 공략 `이상무`

김주용 |2013.02.06 14:35
조회 4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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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가 올해 렉서스 신형 IS, 토요타 신형 RAV4, 토요타 아발론 등 신 모델로 올해 1만8000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한국토요타는 6일 용산구 한강로 토요타 용산 전시장에서 열린 ‘토요타 프레스 커뮤니케이션데이’에서 2013년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한국토요타는 ▲고객제일주의의 철저화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를 통한 라인업의 강화 ▲사회공헌 활동의 강화를 통해 한국에서 사랑받는 기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판매 목표는 토요타 1만1000대, 렉서스 7000대 등 총 1만8000대다.

 

한국토요타는 이를 위해 토요타 특유의 ‘개선 정신’과 ‘현장력’ 을 살려 전시장 및 서비스샵의 운영을 더욱 개선하고 ‘친절, 정확, 신뢰’의 3가지 기본정신으로 ‘서비스 No.1’의 명성을 확고히 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또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소개된 렉서스 신형 IS와 토요타 신형 RAV4를 2분기에, 토요타 아발론을 3분기에 각각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다.

 

소형 SUV에서 컴팩트 스포츠세단, 플래그쉽 세단에 이르기까지 풀 모델체인지 및 신규 도입되는 완전히 새로워진 모델로 렉서스·토요타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전략인 셈이다.

 

한국토요타는 2001년부터 지속해온 사회공헌을 통해 한국사회에서 좋은 기업 시민(Good Corporate Citizen)의 기업철학을 계속해서 실천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2015년까지 35만명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도 설정했다. 지난해 연말까지 한국토요타 사회공헌 활동 수혜자는 20만명을 넘어섰다.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은 “올해는 ‘토요타 하이브리드 배틀’, ‘렉서스 하이브리드 익스피어리언스 데이’, ‘하이브리드 아카데미’ 등 흥미로운 실질 체험형 하이브리드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저변을 확대해 하이브리드 성장의 원년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하이브리드 판매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토요다 아키오 토요타자동차 사장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한국의 매력적인 자동차로부터 많은 자극을 받아, ‘더 좋은 자동차’, ‘환경에 친근한 자동차’를 제공해 한국의 고객과 시장에 더욱 공헌해 나갈 예정이니 앞으로의 토요타를 꼭 주목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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