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톡보고엄마미소짓는25흔녀랍니다.
우리집에 개는아니고 ㅋ
남친네 회사에 강아지들 임.
얼마전 애기들이나왔음. ㅋㅋㅋ
아짱귀엽기.. 그래서 주말에가서 사진 찍어옴 ㅋ
흔들린사진도있지만 알아서 잘 이뻐해주시길...^^
뒷태가 섹시함
날 놔주개
콧물 질질
잠이오개
엄마와 형들임. (중간에 작은개가 엄마임.)
엄마는 숏다리고 아빠는 큰 백구라서 생긴건 아빠닮고 몸매는 엄마닮음..ㅋㅋㅋㅋ
먼가 작은 미니 백구같음!
한뚝배기하실래예?
한뚝배기하실래예? 2
한뚝배기하실래예? 3
아련하개
날좀보개
으앙으앙으앙 놓으라능
남친이 꼬리를 살짝잡고 장난침..(학대가아님오해하지마시길..)
(친한척하개).. 외면
(안했다이거지) .... 외면
모여보개~ 단체사진이개~
귀요미들이개~~~
나는 도도하개 초상권 있개..
형아야 나는 막내개...
그만찍개......
먹는거아니개..
흥 삐질개...
▼▼▼▼▼ 낳은지 얼마 안되서 임. ▼▼▼▼▼▼
뽀송뽀송귀엽습니다!!!!!!
몽실몽실!!
보너스로 위에 특별출연한 형누나 개 어릴때 동영상 올림.
작년 9월쯤임.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