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도를 타서 그런가 난바에 금방 도착했다.히히
도착하자마자, 리쿠로오지상 치즈케이크를 하나 샀다. 호텔에 두고두고 먹게.. ㅋㅋ 냠냠
언제나와 같이 사람이 바글바글 했음.
늘 먹던집 말고 오늘은 새로운 다코야끼 집에 갔다.
이집도 워낙 유명한 집이고 문도 빨리 닫는다.
문어의 어마어마한 크기로 유명한 집이다. 여기 또한 줄서서 기다렸다.
엄청난 문어가 잔뜩 쌓여 있다. 저 큼직한 문어를 넣고 만들으니 안 맛있을 수가 ㅋㅋ
10개 세트를 구매 했다. 넘 많아서 들고다녀야 했음.
다른걸 먹어야 했기 때문에 ... 적당히 입가심만 하고 참았다.
" 우오신" 초밥집이다.
식신로드에 왕초밥으로 나온 곳인 데 너무 가고싶어서 찾아갔다.
가까운 곳에 있는데 너무 골목에 있어서 찾는데 좀 헤맸다..
가게는 조그만 했고.. 사람은 적당히 있었다.
가격은 좀 나가는데, 사실 나이먹고 입이 고급스러워 진걸까 100엔 스시 겐로구스시 난 진짜 맛이 없다.ㅠ.ㅠ
그냥 우리나라 1000원 스시집 같은 느낌? 그래도 여긴 비싸서그런지 싱싱하고 횟감도 크다.
초밥은 소문대로 크기가 어마어마 함. 계란초밥 하나를 시키면 이렇게 반으로 뚝 잘라 준다.
이게 대박이다. 단새우 초밥인데 3마리를 한번에 저리 올려주고
새우 대가리는 나중에 내장을 빼서 간장을 뿌려서 먹는데 아주 별미였다. 먹을 줄 몰라서 주방장 아저씨가 손수 발라주셨다는. ㅎㅎ
요곤 계절 한정 메뉴인 '게살 초밥' 이었다.
게 스시를 올린 초밥인데, 회가 너무 살이 실하다 보니 부담스러웠다 가격도 ㅎㄷㄷ 하고 ㅋㅋ
이것은 메뉴판 !
아래는 참치 마구로 초밥인데, 살이 너무커서 좀 부담스러웟다 ㅠ.ㅠ
이건 가게 앞에 있는 모형인데, 메뉴중에 대왕 김밥이 있는데,
비교할게 없어서 크기를 설명할수는 없지만 대략 손바닥만함. ㅋㅋ
호텔에 들어왓다. 호텔 위치가 좋아서 좋았으나.
담배냄새때메 죽을뻔했다는..
호텔에 돌아와 아까 도착하자 마자 구입한 리쿠로 오지상 치즈케이쿠와 커휘를 한잔하며 디져트를 했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