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10구단의 운영 주체인 KT의 이석채 회장은 18일 한국야구위원회의 정기구단주총회가 끝난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수원 KT가 10구단으로 선정되도록 힘을 준 이들에게 감사하단 말을 전하는 한편, 향후 수원 KT 야구단의운영비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수원 KT를 택해준 KBO 구본능 총재 이하 여러 선배 구단주들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던 이석채 회장은 오늘이 있기까지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은 경기지사와 수원시장, 국회의원들을 비롯한경기도민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한다고 했었는데요.
사실 처음 유치에 뛰어들 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많은 고민을 하게 될 줄 몰랐다던이석채 회장~ 이석채 회장은 전북의 부영이유치전에 뛰어들지 않았다면 결코 많은 고민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프로야구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전북 부영에 진심 어린 감사와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며 스포츠맨십을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KT의 야구가 재미있고 야구장에 가면 흥미 있다는 얘기가 나올수있도록 야구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는 이석채 회장! 마지막엔 웃으며 어느 구장보다 와이파이가 잘 터질것이라고 전했는데요! KT의 기술을 십분활용하여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주었으면 좋겠네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