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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 오빠랑 무서운 연애#############22222222222222222

융튱튱 |2013.02.06 18:29
조회 1,833 |추천 19

아,,,안녕하셔요..ㅠㅠㅠㅠㅠㅠㅠㅠ저..

 

그 왜 저번에 글썼던 글쓴이 입니다...

글을 잘쓰지도 못하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황공하옵니다...ㅎㅎ

 

요즘 정말 행복한것이 친구들이랑 점심시간에 밥을같이먹으며 연예계 관련 얘기를 할수있다는것이 너무 행복해요ㅜㅠㅠ....

항상 저혼자 생각하고 저혼자 밥먹었는데,,,

뭔가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주고,,진짜,..ㅎㅎ

 

이모든 행복을 저의 남자친구에게 바칩니다..ㅎㅎ

 그럼 얘기 다시 시작해볼게요..ㅎ윙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 ㅊ..치한이 내어깨에 ㅅ..손을 언진것!!!!!

 

 

저완전 무서워서

 

뒤로 자빠졌어요...

 

 

진짜 무서워서 무게중심을 잃고

 

퐈각!! 하고 주저앉은것 같아요..

 

 

그러면서 덜덜떨면서

 

그 사람을 쳐다보는데,

 

 

웬..고딩같은 남자가 절 놀란 눈으로 쳐다보고있는거에요..

 

그래서..

 

놀람

.

.땀찍

.

.

오우

 

이표정으로 바뀌며

 

 

그 사람을 쳐다봤어요./

 

조금 안심은 됬지만

 

아무래도 남자니까.,,,

 

 

아직도 무서움이 가지 않은 저는

 

 

"...조..죄송..흑흑...

흐극해요...봐주세ㅛ,,,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면서 빌었어요.

 

빌었어요..

 

 

항상 용서를 받을땐

 

저렇게 부모님께 용서를 구했던 저라서

 

막 구차하게 빌었어요.

 

지금생각하면 그 사람 무척 당황했겠죠

...?ㅎ

 

그러자

 

 

그 ,.그 사람이

 

제 어깨를 탁잡으면서

 

 

하는말이..

 

 

 

.

.

 

.

.

.

 

.

 

"..저 그런 사람아니에요.

근데

 

댁이 그렇게 비니까

 

 

진짜로 덥치고싶어요."

 

 

 

 

 

 

 

 

 

 

 

 

 

 

 

라고...그분이 말씀하시..

 

 

..덮친다면...

 

그왜 뉴스에나오는

 

 

 

....

 

 

...

서..성폭행??!!허걱

 

 

 

헐 저완전

 

 

 

벙쪄서 다시 울먹거리면서

 

 

"...훅,,,죄송해요..흐국,....

 

저 정말,,, 다시 잘할게ㅛ..

 

시험 잘칠게요.."

 

 

라면서 온갖말다붙히면서 막

 

울어재끼고,, 또 막 빌고 울고

 

 

 

 

그렇게 한참이 지낫나..

 

한 5분...?

 

그래도 길게 느껴졌어요..

 

 

그런데도 이남자가

 

절 막 강제로 안끌고 가는거에요...

 

 

ㅈ그래서 

 

 

살며시 눈뜨고 그남자를 쳐다보니

 

 

남자가 씨익 웃으면서

 

 

"다울었어요?

 

저 그런사람 아닌거 이제 알았죠?음흉"

 

 

ㄹ면서 안아주는거에요.

 

 

 

저 완전 놀래서 ..

 

덥썩하고밀어벼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 나의 괴력..어쩃든 그러자

 

그남자분이

 

 

"이건 댁이 이뻐서 안아준거고,

 

다음에 만날떄 웃고있으면

 

한번더 안아드릴께요.파안"

 

 

 

저 눈물이 어느새 그치고

 

 

한번도 어릴때 뺴고

 

누가 절 안아준적이 없었어요.

 

안아주면서 누가 위로를 해준적이 ..

 

단 한번도..없었어요.

 

갑자기 눈물이 또 막 나는거에요..

 

 

예전 기억도 새록새록나는거 같고,,

 

그냥 온갖 감정이 뒤섞여서

 

 

울었ㅇ요 또...

 

아 저... 저 울본 아니에요,,,ㅎㅎ

 

 

그러자 그 남자가 당황하면서

 

 

"..왜..왜 울어요? 또?

 

제가 안아서요....?

 

ㅈ..죄송해요

 

그냥..아..진짜..막 그냥

 

갑자기 안고싶어서..

 

아..아니 그냥 위로해주려고...당황"

 

라며 안절부절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고마워요... 안아주고 위로해줘서 고마워요ㅜㅜㅜㅜ흑..

 

진짜 고맙습니다...ㅎ극...."

 

하니

 

그 ...

 

그남자가

 

놀란 얼굴로 쳐다보더니

 

 

웃으면서

 

 

"ㅎ 나중에 또 봐요.

그날에도 이렇게 ,

안아..ㅇㅏ니 위로해드릴게요^ㅡ"

 

 

 

라고 하곤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어요.

 

 

 

히..

 

괜히 기분이 좋더라구요.

 

 

알고보니 지금집엔 아무도 없었어요.

 

오빤 학원때문에 늦고

 

아버지 어머니는 일로늦고

부모님은 제가 그시간까지 기닫린걸 알곤

 

 

그날 그렇게 심하게 혼내시진 않았어요.

 

그렇게 또,,

 

 

그렇게5일정도가 흐르고

 

 

주말에 오빠가 학교가는데

 

 

도시락을 안가지고가서

 

아침일찍 그 좋은날 제가

 

도시락을 오빠에게 전해주러

 

엘레베이터에 탔는데,,

 

 

웬.,,, 낯익은 남자분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히히힣 누굴까요???

 

 

우리모두 담에 봐요!!!!히히

 

안녕히 가세요 판여러분!!^^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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