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ㅏㅎ...
안녕하세요,,,ㅎ
아ㅣ,,아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사죄 먼저 드리겠어요,
저 그게 일본어를 갑자기 배우고싶어서 좀 공부 해보고싶어서,,,
이걸 그만 까먹고 말았어요...ㅠㅠ
죄송해요..정말..ㅎㅎ...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정말 만날수있다면 맛있는거라도 사드릴께요,,ㅠㅠㅠㅠ
히ㅣ히...
아 일본어는천천히 하루에 한시간씩내서 취미로 공부해보기로 했고, 열심히 판을 쓰겠어요!
그럼 고고쓍![]()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웬 낯선 남자가 엘레베이터에 뙇...!!!
음,,,
이남자를 어디서 봤드라...
하면서 1층을 눌렀어요.
근데 뒤에있던 남자가
4층을 누르는거에요..
읭...?
좀 이상했지만,,,
뭐..
친구집에 가는 갑다..하고 별로 신경안쓰고있는동안
4층에 엘레베이터가 섰어요.
그때 그 남자가
내리는데, 제손목을 덥썩 잡더니
.
.
.
.
같이 내리게됬어요.
처음엔 무지 무지무지 무지무짐
놀랐는데,
이런 분위기 이런 느낌..
음 어디선가 느낀적이있는데,
..
.
.
.
하는데 그남자가
뒤로 돌아보더니
절보고 씨ㅡ익 웃는거에요.
마치
이표정?
ㅋㅋㅋㅋ히히
전 그때서야 그분의 용면이 생각났죠
그래서 제가
"어!"
하며 그사람을 쳐다봤어요.
그러자 그사람이
"씨,, 만난지도 오래됬고,
기억도 못하고...
너무하네."
라며 절 째려보는거에요,
그래서 제가정말 미안해서,,ㅠㅠㅠㅠㅠ
예전에 큰 신세를 진적있는데 어떻게 그 얼굴을
기억하지못했을까...하ㅏ고 너무 죄송스러워서
제가
바로 '
"ㅈ..죄송해요!!!아 저..
누군지 알것같았는데,,그게,,,하,,음
아 죄송해요,,
제가빨리 기억해내 먼저 인사드렸어야하는데..
ㅇ..."
하며 그사람의 눈치를 살폈어요..
눈꼬리가 시ㅡ익 올라가서는
푸훗
하고 웃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
하니까..
"ㅋㅋ 그정도로 심각한거아니였어.
같은 아파트에 사는데 자주 못보는게
좀서운했어~"
하며 머리를 막 만진ㄷ..?
아니 쓰다듬어 주신건가,,?
그렇게 해주시는 거에요..
누가 제머리 쓰다듬어 준적은 한번도 없는데,,
누군가 이렇게 칭찬해주거나 나를 보지못해
서운했단말 해준적 있었나..
하고 또 ..막 웅클해지는거에요,
그래도 저번처럼 울진 않았어요.vV
그떄 그남자가 계단을 내려가는거에요.
그래서 전
"...?"
하다가 같이 내려갔어요.
내려가는동안
그선배가 물어보는거에요
"어디가?
뭘 들고가는거 같네?"
그래서
전
"아, 저희 오빠가 나두고 가게 있어서..
대신 전해주려구요,"
그러자 그남자가
아하 이러더니
"어디 학굔데?"
이래서..
"저기 ** 고등학교요."
라고하니
이표정 짓더니
"허ㅓㄱ....아...그
그하학교...?
우와 공부잘하시는가봐.
우리 누나도 거기 다니는데,
아뭐 우리누난 운으로 들어간거고 ㅋㅋ"
그래서 제가
아.. ㅎㅎ 하며ㅏ 그냥
이러다가 1층까지 내려왔어요.
전 90도로 인사하며
"안녕히 가세요"
하고 뒤돌아 서려는데
한 2걸음 갔나..
그때 그남ㅈ가ㅏ
"야. 같이갈래? 그 학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이야기가 빨리 전개 되지 않는다구요?ㅜㅜ
하지만 한사건을 자세히 풀어나야지 판님들이 제 기분을 이해할것같아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ㅎㅎ 이해해주실꺼죠>
감사합니다!!!
내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