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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쓰레기PC방대회

대전서든남 |2013.02.06 22:26
조회 71 |추천 0
대전에 사는 학생인데요. 친구들이랑 함께 방학을 맞이하여 28일날 대전 동구 용운동에 있는 블랙PC방 에 가서 대회에서 준우승했습니다. 사장님께서 다음주에 주신다고하셨습니 다. 기분좋게 집에가서 다음주 주말에 게임도 할겸 갔습니다. 이번엔 알바생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잃어 버려서 못준다고 다음주에 오라고합니다. 다음주에 겜도할겸 갔죠... 이번엔 사장님이 알바생들이 잃어버려서 다음주에 오시라구 하셨어요. 다음주에 겜도할겸 또 갔습니다. 사장님이 다음주에 꼭 넣어주신다고 다음 주에 오시라구하셨어요. 또 안주시는겁니다... 그래서 어머님과 함께 따지러갔습니다.그 랬더니 2일후에 꼭 넣어주신다고 약속하고 갔습니다. 2일후에 갔습니다. 어머님 혼자 가셧는데 갑자기 어머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받아보니, 어머님께 안주시구 밤늦게 학생 이 오라는겁니다 사장님께서 가서 봤더니 저한테는 계속 짜증을 내시고, 친구들 앞에 서 저희 어머님욕을 하시는겁니다. 제가 화가나서 올리는글인데 더 화나네요 생각할수록 ... 심지어 저희 어머님 앞에서도 저희 어머님 욕을 했습니다. [시X]이라는 말을 분명히 들으셨습니다.

핵심은 PC대회를 넥슨에서 개최하셨는데 요. PC방을 좀 잘 선택하셔야 할거같습니다. 학생들을 모아놓고 경기를 실시하고 사장님이 사기치고 욕까지 퍼부우면 지금 머하는겁니까. 제 친구들 앞에서 어머님욕하는데 기분좋 겠습니까 ? 머한놈이 화낸다더니....

이글이 제가 오늘있었던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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