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고백 할 때 그 당당함을 아직도 잊을 수 없어
신발 보통 나같이 이쁜 애들 앞에서는 안 떨던 사람들도 떨개 되있지 않냐?ㅋㅋㅋㅋ
못생긴게 용감하다고 내 남친은
구하라보다 이쁜 내 앞에서 하나도 안 떨고 얘기하더라?ㅋㅋㅋㅋ
내가 초반엔 튕겼지만(솔직히 내가 더 아깝잖아 ㅋㅋㅋㅋ)
결국엔 내가 결혼 약속까지 받아내고 말았지
내 남친 계약이 만으로 4년도 안남았거든?
계약 끝나면 가수 활동 접고 나랑 결혼하겠대 ㅋㅋㅋㅋ
어때 멋지지?![]()
하긴 이렇게 이쁜 날 두고 다른 여자를 본다는 거 자체가 이상하긴 하지만ㅋㅋㅋㅋㅋ
오늘은 기분 좋으니까 조카 못생긴 내 남친 사진을 올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