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댓이 50,25를 넘진 못했지만 당분간 글 못올릴꺼같애서 그냥 왔어요
한,,5일정도? 다음주 화요일 지나서야 올릴꺼 같애요
제 나이 유추하기 어렵나봐요ㅋㅋㅋ그래도 거의 맞추셨심
글쓴이가 빼먹고 안적은게 있음
미안...빙구짓했음
글쓴이 1년동안 제주도 내려가서 부모님 농사 돕고 지내다 왔음
그럼 여러분이 구한거에 1년 더 더하면 됨
반 오십임
훈이는 이팔청춘이고
제목에 핫하다고 썼으니까 핫하게 쓰겠음그러고보면 글쓴이는 홀수탄을 핫하게 쓰는거같음
시작하겠음
당일치기로 훈이와 바다에 갔음
재밌게 놀았음
바다에서 놀고 회먹으며 놀고 모래사장걸으면서 놀고놀았음
우리의 계획은 당일치기였으므로 다시 거주지로 돌아왔음
글쓴이 집앞에서 서로 헤어지기 싫어서 머뭇거림
별 말 않고 서로 바라보다 훈이가 작별뽀뽀를 해줌
요로케
작별뽀뽀 하고나서 훈이 서서히 감
글쓴이는 훈이에게 빠빠이를 해줌
훈이 감
계속 빠빠이해줌
잘가라고 인사도해줌
그리고 손으로 하트모양도 만들어서 보여줌
훈이 다시 옴
올ㅋ그리고 박력있게 다가와서 폭푹키스를 함
이와같았음ㅋ
그와중에 조인성잘생김
아무튼 끈적끈적한 키스를 함
서로의 입술을 찾으면서 물고빨고 잡아댕기고 함
격정적인 키스를 끝내고 훈이가 말을 함
'이렇게 이쁜데 혼자 두고 어떻게 가'
라고함![]()
부끄러움
그리고 한숨을 푹 쉬면서 '그래도 오늘은 참고 갈게'라고 함
글쓴이는 도발적인 여자임![]()
'오늘 오빠들 안들어오는데'
저 말하고 몇초동안 눈빛교환하고 손잡고 집으로 바로 직행함
현관문 다 닫히지도 않았는데, 신발신고있는데 격정적인 키스를 해댐
문이 닫히고 신발을 벗으면서 계속 키스는 유지함
입술만 맞댄채 코트를 벗고 셔츠를 벗고 남방을 벗고 서로 한커풀 한커풀 벗어나감
바지 밸트 푸르고 서로 바지도 벗겨줌![]()
이제 남은건 티셔츠와 팬티/나시와 브래지어와 팬티 였음
훈이놈, 역시 나시티는 무시한채 등 뒤로 손을 넣어서 후크를 신속 정확하게 푸름
글쓴이는 팔 빼주면서 브래지어만 벗음
옷은 바닥에 다 내팽겨쳐져있었음
훈이 손이 나시티 안으로 들어오더니 가슴을 움켜잡음
표현이 좀 거친데 움켜쥐는거와 살짝 대는 그 사이의 강도임
훈이손으로 가슴에게 몇가지 기술을 선사해줌
그리고 글쓴이 신음소리도
커졌음
키스는 이제 하는듯 마는듯이고 몸에 더 집중함
몸을 탐구하다가 글쓴이가 훈이 티셔츠 벗겨줌
벗겨주고 탄탄한 가슴 근육에 키스해줌
글쓴이도 훈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줌
훈이 숨소리가 거칠어져갔음
움직이면서 글쓴이 침대로 감
훈이가 나시티 벗기면서 침대에 눕힘
그리고 손과 입술과 혀로 몸을 공략함
글쓴이는 점점 달아올랐음
이 글을 여러분도 달아올랐음?![]()
달아오른 글쓴이 옆구리(허리)를 살짝 핥아줌
그때 척추가 살짝 휘면서 붕 뜸
훈이 손으로 글쓴이 등을 쓰다듬어줌
손이 정말 뜨뜻함
그리고 다시 올라와서 얼굴을 가슴에 파뭍?음
입김이 나오는데 따땃함
몸은 따땃해져가고 더 달아오름
그리고 좀 더 달아오른 후에 함.체 함
쫌 과했음?
뭐 어땜
어차피 목록에는 안뜰텐데![]()
목표량은 따로 없지만 글쓴이 최고기록을 경신하면 좋겠음
현재 글쓴이 최고기록은 추천99에 댓글34임
글 쓰려고 돌아왔을때 넘어있으면 달리겠음
핫하고 빠르게 달리겠음
이래뵈도 글쓴이 계주했었음![]()
잘 달릴수 있음
그럼 이제 우리도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