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마지막 스케줄을 마치고 캐나다 몬트리올에 꾸민 신혼집으로 떠난 민선예
네번째 손가락에 빛나는 유부녀의 증표^^
정말 영영 가는 게 실감이 나는게 애지중지하는 애완견도 함께 공항에 와서ㅠㅠ
어리둥절해 보이는 개님과 설레 보이는 선예의 모습ㅎㅎ
너무나 순수한 민낯인데도 표정이 너무너무 밝아서 예뻐 보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남편 샘나겠넹~~
선예는 강아지 안고 있는동안 세심하게 챙겨주는 선예 남편님...
아 내가 다 든든해
이제 신혼집으로 가면 언제 다시 돌아올지 모르겠지만ㅠㅠ
그래도 그곳에서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
개님아 너두 잘가..ㅎㅎ
내 팬심 다 끌어 모아 행복을 빌어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