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는 별로 처갓댁에 도움도 안주면서 장모가 내주는밥 덜렁 쳐먹어대는 밥보다!
사위는 처갓댁에 입적도 안하면서 남의 딸 하나 덜렁 빼앗아가는 개쇄끼다!
결혼하고 나서 몸은 처갓집에 얹혀살거나 경제적인 사정을 의존한다지만 실제 사위가 처가에 입적은 안한다.
이게 어디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장인 장모들이 한심하게도 딸내미를 봐서
사위에게 있는것 없는것 털어서 잘대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에 비하면 며느리는 시댁에 얹혀살지는 않는다쳐도
시집가면 결혼과 동시에 남편의 집안으로 입적하게 되므로 사실상 시댁의 집안식구가 되는 셈이다!
어느누가 생각하기를 사위는 '기특한 아들,정겨운아들'이라 생각하겠지만
그것은 말을 돌리는 소리요, 말이 될래야 안되는 소리이다!
사위는 아무리 잘나고 똑똑해도 "딸 도둑질한 놈!"에 지나지 않는다!
오히려 며느리가 아무리 못나고 멍청해도 "기특한 딸, 정겨운 딸"이지!
사위들은 남으로서 결혼하려는 수단으로 남의 딸만 뺏앗아가지만
며느리들은 식구로서 남편 집안에 들어가서 식구로서 도리를 다한다.
(사위는 남이라..... 며느리가 식구지! )
아들을 키워서 장가보내 며느리를 맞아들이는 것이 "딸 하나를 얻어들이는 것"이지
딸을 키워서 시집보내 사위를 맞아들이는 것은 "딸 하나를 빼앗기는 셈!"으로 쳐야 한다.
차라리 며느리들은 시댁살이에 있어서 궂은 일이라도 마다지않고 하고 손해라도 보는 일이 있지
사위놈들은 처가살이에 있어서 좋은 일만 추구하고 장인 장모로부터 이익만을 추구하려들기 때문에
그게사위-장모간의 갈등으로 작용하게 된다!
옛말에 며느리 구박하는 시어머니는 있어도 사위를 구박하는 장모는 없다고 하지만
요즘에는 사위도 처가 에서 잘못 하면 구박 죽싸게 받아야 마땅한노릇이다!
며느리는 시어머니.시형제들 눈에 벗어난다 해도 시댁 밥을 앉아서 먹을 수 있지만
사위가 장모와 처형제들 눈에 벗어나면 그순간 처갓댁 밥을 서서 먹어야 한다!
며느리에게는 시어머니가,시할머니가 부드럽고 나긋나긋하게 대해주어야 하지만
반대로 사위에게는 장모가 처조모가 거칠고 드쎄게 대해야 옳은 처사이다!
여러분들~ 많이들 봐주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