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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말이면 KT(이석채 회장) 프로야구 10구단 스카우팀 구성완료!

요래요래 |2013.02.07 14:09
조회 26 |추천 0

프루야구의 10번째 식구가 된 KT(회장 이석채)가 

빠르면 이달 말쯤 최종적으로 스카우트를 완료하여 팀을 구성한다고해요.

언제쯤 프로야구 10구단의 주인공이 된 KT팀이 완성될지 궁금했었는데~

늦어도 3월초까지는 스카우트팀을 구성한다고 하니 과연 어떤 선수가

프로야구 KT의 선수가 될 지 기대가되는데요~~

 

 

현재 KT(이석채 회장)의 창단 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관계자에 의하면

기존 구단의 스카우트 인력을 모두 가동하여

헤드헌터 업체에 선발 대상자의 프로필 자료까지 요청해놓은 상태라고해요.

 

3월부터 열리는 고교야구 주말리그에 투입해 

흙속의 진주를 캐내는 직업에도 전념할거라고하네요.   

 

지난번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이 확정, 최종 승인 후

이석채 회장이 소감을 말할 때 2014년에는 2군에서 뛰고

2015년부터는 1군에 합류할 것이라고 KT야구단의 포부와 계획을 말했었던 적이 있는데~

본격적으로 스카우트팀이 구성되고 훈련에 들어가면

이석채 회장의 계획대로 이루어지게 될 것 같기도한데요.

 

 

프로야구 선수의 우선지명이 늦어지면 

기존 구단의 연고 1차 지명도 덩달아 늦어지게 되는 만큼

KT 야구단도 빨리 선수를 뽑아서 멋진 경기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

빨리 10구단모두가 활약하는 야구 시즌이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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