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이름이 |2013.02.08 05:09
조회 99 |추천 0
혹시 이꿈의 뜻을 아는분이있을까요
얼마전에 꿈을꾸었는데 기이해서 글을남깁니다.
생전 따뜻하고 자상하셨던 친할아버지께서 꿈에나타나셔서
화가난 표정으로 제게 작아보시는듯한 모시?옷을 입으라며주시는데
제옆에 있었던 엄마가 “안돼! 받지마! ” 하며 제손을 낚아챘습니다.
그후 할아버지께서는 노한얼굴로 “ 똑바로해!”“ 똑바로! ”“똑바로 안하면 데려갈거야!
”“ 엄마가 얼마나 고생했는데 집에서 잠이와!! ”
하며 알수없는 꾸중을 반복하셨습니다.
꿈속에서 “ 똑바로 해!! ”라는 말을 수없이 되풀이하시고 너무나 노하셔서 저는 할아버지의 화를 풀어드리려고 “할아버지 잘못했어요..제가 잘할게요 ”하며 할아버지의 어깨를 안마?해주니 할아버지의 몸이 다섯살 아이처럼 점점 작아지며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그후 삼일정도후에는 괴물에게 쫒기다가 어금니들이 많이 빠지는 꿈을꾸었습니다.
그꿈이있은후 정확히 일주일후에 전세 집계약으로 억울하게 소송을 걸게 될일이 생기고
인간관계에서 참담함을 느끼는 일이 생겨 지금도 잠을 편히 못이룹니다..스스로...위안을..할아버지께서 안좋은일을 미리 조심하라고 오신것인지...눈물이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