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때문에 생각이 많아서 저의 생각을 좀 공유좀 하려고 합니다
올해 경력 5년좀금 넘는 경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올해 나이 30살입니다.
1번째 회사에서 3년 10개월 주임으로 퇴사를 하여
2번째 회사에 퇴사후 2개월만에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두번째 회사를 옮기면서 2번째 회사에서 진급체계때문에 사원으로 입사를 하였습니다.
작지않는 경력이자만 첫번째 회사에서 입사 후 팀장님때문에 학위에서
학사로 편입하고, 경력도 싸으면서 주임이란 직책도 얻고
추후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2번째 회사에서는 면접때 적정연봉과 1년 후 2년 후에 대리를 달아 주시겠다고 하여
입사를 하게되었는데
2개월째 되는 달에 대졸 신입사원 연봉을 받게된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대졸 신입월급이 2400이었습니다.
이전직장에서 그래도 2700이란 월급을 받고 다니던 저로서는
부서장님께 어필을 하였습니다.
동종업계에서 왔구 면접때와 하셨던 말이 다르지 않냐고
부서장님께서 어필하여서 본사쪽 인사쪽과 협의 후 지금당장은 안되니
4월에 연봉협상때 감안해서 올려 주겠다 하시더라구요
이직하면서 월세방도 얻어서 독립을 한거라서
당분간 참고 하자라는 마음으로 하였습니다.
4월이 되어서 연봉협상때 또다시 말이 달라지시더라구요
아직 이직한지 얼마안되고, 능력을 보여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와서 정말 야근 특근하면서 이전작업자가 안해놓은 일들
마무리 짓고 나름 열심히 했는데
또다시 실망감에 빠졌습니다.
그리하여 사표를 제출을 하게되었습니다.
사표를 제출후 부서장님과 면담에서, 부서장님이 그래도 나름
많이 어필해주셨지만, 경영진쪽에서 하는 생각과는 달라서
미안하다하시면서 내년에 대리 진급때 힘써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대리로 진급해야 연봉 3200입니다.
연봉이 인산되어서 2700이란 월급을 받게됨니다. 4월에
야근 특근 수당 없어지고, 하여 더이상의 수당이 없어지더라구요
다시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후에 저 말고 다른 경력직들이 입사를 하게되었구요
그들은 이전 직장에서 받던 월급을 그대로 측정해 주시더라구요
또 자존심이 상했지만...
호랑이 발톱을 숨기고 나름 제 업무에 대하여 자부심을 느끼고 1년이란 시간을
버티다가....최근에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쪽에서도 월급적인 면이 높은회사라서
이전 직장 월급과 편입에 대하여 딴지를 거시면서
지금 현 연봉에 800을 더 얻은 연봉을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3500으로 측정되었습니다.
3500에 따로 야근 특군 수당이 받게되꺼라면서
그쪽 기준 경력을 2년 측정하더라구요~~~
3년에 대한 경력이 없어지더라구요~~
경력이 없어지면서 월급은 오르고, 그쪽 대리들이 4년차 5년 차더라구요
그쪽 회사역시 주임이 없구 사원에서 바로 대리로 승급하더라구요
그쪽 팀원은 총 4명에 과장1명 대리 2명 사원 1명이 있더라구요
그쪽 막내와 저는 동급으로 측정되더라구요
면접시 어필하였지만, 편입을 딴지거시면서 대리는 못달아준다
월급은 이전회사보다 많이 측정해 줄테니 오라고 께속 제안 하시더라구요
2달 뒤면 현제 회사도 진급발표를 합니다.
남자들에 경우 진급도 무시를 못하잖아요
진급을 해야 나중에 설령 이직을 하더라구
좀더 좋은 조건으로 가잖아요
하지만 월급적인 측면을 생각한다면....
3번째 회사가 끌림니다.
현제 2번째 회사에 팀원은 총 6명 입니다.
대리(팀장) 사원 5명 입니다.
하지만 초기 3명일때는 대리님께서 많이 밀어주시더니....
지금은 저보다 한살 많으신분 1명, 경력은 3년차
그리고 같은 부서에서 시험하시다가 넘어오신분 1명 나이도 한살많구 경력은
비슷합니다. 경력 5년차
하지만 같은 품질부서여도 서로에 업무가 다르니까요
그렇게 부서 옮기고 싶어하시더니 결국 부서를 옮겼습니다.
하지만 저도 나름 탄탄한 경력과 업무를 하여
타부서장님들에게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너내부서 넘버 2잖아......항상 열심히 하는것 갔다고 보기 좋아하시구요
현제 팀원들도 저에 대한 신뢰를 많이 합니다.
어린나이에 열심히 경력도 쌓구 업무에 대한 폭이 넓다면서
부러워 하지만
막상 팀장인 대리는 항상 저를 내리시는 경양이 있습니다.
현제는 말도 잘안하는 사이가 되었구요
사람없을때는 밀어주더니 사람생기니까 나이순으로....
좀 어이 없어서 그냥 제가 주과하고 부서장님께 직접 보고합니다.
한쪽회사에서 10년동안 있어서 고지식하구요, 일에 대한 부분이
조금 딸리십니다. 사람 관리안하구요
현제 부서에서 이 글을 쓰는 동안도 옆에 2년차 친구는 졸고, 앞에 2년차 친구는 메일
인터넷 삼내경, 앞쪽에 있는 남자 3년차는 타부서 다니면서 여자들이랑 놀구
5년차 타부서에서 오신분은 열이는 있으나....아직 업무에 대한 부분을 많이
몰라서 혼자 끙끙
자존심이 쎄신분이라서 타부서에서 저에 부사수라고 장난치니까
업무에 대해서 안도와주시더라구요..혼자 하기 벅차서요
늘 부사수 없이 혼자 일을해서......오늘도 맘살이 나서요
본론으로
경력상으로는 팀에서 2번쨰 입니다.
하지만 경영진들에게 2번 대여본 저로서는 3번째 희망을 품고 현제
회사에서 대리란 직책을 기다릴 것인가
5년차인 분은 작년에 진급에서 누락해서
경영진들이 내년에 꼭 달아준다고 확답을 받은 상황입니다.
나름 한 회사에서 올해 경력을 싸으셨지만....
어무 통솔 능력이 아직은 되지 않는 스킬이라서
좀 애매합니다...
대리를 달고 넘어 왔으면 좋았을 터인데 말이에요
한부서에서 대리를 2명 달아주기 힘들텐데 말이에요
정말 고민됨니다. 3번째 회사에서 월급적인 측면을 더 받으면서 다닐까
너무만도 고민이 됨니다.
오늘도 3번째 회사에서 연락이 왔어요
좀더 일정을 압쪽으로 땡겨서 2주정도에 오는 것이 어떻게냐구요
명절전이라서 생각이 더욱더 많아짐니다.
명절 후 부서장님과 면담을 해서 이런 제안을 받았다면서
사회생활 선배님으로서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되냐고
상담을 받으면서 어필을 해야될지...
생각을 합니다. 3번째 회사는 면접을 보지 않은건으로 하고
제안만 받았다고 말하면서...면접을 보라고 하란다고 하면서
그쪾이 조건이 너무 좋다고 어필을 해서
올해 진급에 대한 부분을 확담을 받던지 해야 될꺼 갔습니다.
현제 여자친구와 회사를 옮기면서 연예를 하여 올해
가을쯤이나 내년 봄에 결혼계획이 있어서요
현제 제가 수원에서 거중이며, 회사는 회성으로 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안산에서 회사를 다니구 있구요
하지만 3번째 직장은 경기도 남부라서 내려가야 되는 문제도 있내요
지금 현제 저에 여자친구도 동종업게에서 4년차이며, 갔은 일을 합니다.
저에 고충을 누구보다 잘알기에 옮기는 쪽이 좋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면 여자친구는 저를 따라 경기도 남부로 내려갈 생각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친구의 직장은 브랜드 네임이 높은 회사라 동종업계 20위 안에
드는 회사라서 이직하기는 좋다고 하면서...말은 합니다.
선택은 저에게 달렷으니 잘 선택하라고 합니다.
어떻게 선택해야지 나중에 후회를 안할까요
지금 현제 회사는 99% 승산은 업습니다.
1%로의 희망을 안구 가는 것이구요
3번째 회사는 경력이 축소는 되나 만족할 만한 연봉으로
올라가는 것이구요.......
어려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