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냥이들이 이번에 털을 밀고.. 3D 입체가 되어 불평 불만인 표정으로 매일 매일
집사인 저에게 반항을 하는 일상속에서 지내고 있는 흔하디 흔한 흔녀에 속하는 부산 여자 입니다.![]()
말주변이 없어서..저희집 냥이들을 어필하는데 부족하더라도 많이 이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맞춤법이 틀려도 ㅠㅠ 이해 해주시리라 믿어요;;
저도 편하게 그럼 음슴체로 ㄱㄱ(가끔 사투리도 섞여 있어요;)
저희집 냥이는 3마리임 아주 서열도 잘 정해져 있는 멋진 녀석들임 ![]()
(밥먹을때 장난아니라는..)
맨 첨에 페르시안으로 알고 가정 분양을 받으러 대구 까지 날라갔었음
(그러나 터키쉬 앙고라라는게 함정! 하지만 고양이 종을 잘 몰랐고 하얀 털을 가진 아름다운 냥이를 원했기에 기쁜 마음으로 분양받고 분양해주신분께 인증샷 자꾸 보냈음
우리애기들이 젤 이쁘다냥!)
서열 1위2위3위가 있는데
1위는 아키 임 남자 고양이 인데 같은 사료를 먹는데 왜 비만인지 진심으로 모르겠음
2위는 하루 여자 고양이인데 되게 자기 관리를 잘하는걸로 칭찬을 해줬는데
털 밀고 나서 그게 아니라는걸 알게 되어 슬펐음.. 아주 조금![]()
3위는 봄 여자 고양이 이고 아비니시안 가정묘 또 분양 받으러 대구 날라감
유일하게 우리집에서 귀가 들리는 아이임
그러나 식탐이 강하고 온 집안을 뛰어 다녀서 원숭이라고 또 별명을 붙혀줌
음.. 이정도로 소개 해드리고 사진 투척!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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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도 이거 하고 싶었슴돠......
)
저희집 인형 냥 하루 엄청 이쁜 리즈 시절이였음[내핸드폰 배경화면 주인공시절]
엄마 안녕?! 나야 하루 윙크윙크'_-*
아기들이 혹시나 추울까 보일러 틀어 주니 저러고 등지지고 있음
네 표정을 보니 따뜻해 보이는 구나 하...
서열 1위인 아키임
가끔 저녀석 자는 모습을 보면 놀랄때가 많음
분명 밥먹으러 가는거 까진 봤는데 티비보다 고개 돌리니 저러고 자고 있음
"리모콘냥 내 옆에 누워봐요 오빠가 손만 잡고 잘게~ 자자 여기 누워봐"
"나에게 푸우옷을 입히다니 서열 1위인 내가 옷을 입다니!!!"![]()
저때 귀 옆에 사자처럼 털이 덥수룩 했음
그게 너무 보기 싫고 부우라는 포메라는 강아지를 사진으로 접했을 쯤
난 우리 아키의 그 더럽게 엉켜버린 털을 정리해주고 싶은 마음에
싹싹 잘라주어 바보 빙구를 만들어 놨음..
그날 엄청 오빠한테 야단을 맞은..(잘생긴 애를 바보로 만들어놨네,,, 이거 어쩔꺼냐,,, 엄청 바보 같다 멍청이 같이 생겼다.. 바보춘삼이처럼 만들어놨네....
)
"그대가 내 털을 자른 집사인가? 꿇어라 "
"놀아 달라냥!"
"밥줘!"
"저 고양이 아닌데요 !?"
"밥줘 2"
" 저 아닙니다!"( 실제로 기분 좋을때 방구를 끼는 아주 좋은 버릇이 와우!)
" 저 아키 아닌데요 방석입니다 "
"용사여 눈을 뜨세요 제가 지켜 보고 있어요"
이랬던 애들의 털이 감당이 안됫음
(검은 옷은 흰옷으로 입을수 있게 만들어주는 애들의 털)
"그녀의 기분은 거울에서 알수있음 "
"HOT 캔디장갑 팔아요"
"엄마 나야. 아키"
" 치와와랑 젖소랑 푸들이랑 섞어 논거 같은 애."
" 그냥 도장같이 생긴 하루"
( 나무도장같이 생겻어.. 너란 아이)
반전의 그녀의 몸매 ..
애기들도 자신의 털민 모습이 너무 충격적인가봐요 매일 안아달라고 이뻐해달라고
더욱 애교를 부려가며 위안을 삼고 있는거 같아요
중요한건 어떡해 끝내야 되는지................................
일단 추천 꾸욱!!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응 보고 저도 2탄 가져 와두 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