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ㅋㅋ [뭐지 저 오타쿠적인 말투인..]
저 오늘의 톡에 뽑힐줄 몰랐네요 '-'
전부 하나하나 댓글 달아드리려고 노력하고 하고 하고 하고 했는데 ;;
혹시나 안달리신분... 죄송해요 ... ㅠㅠ 자꾸 이상패턴이 감지 됫다니 뭐니 해가지고..ㅠ ;;
오뎅 어묵으로 수정하겠습니다 ㅠㅠ !!!
그리고 저희 애기들 철장으로 만든 집 되게 문의 많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한분한분 댓글 직접 달아 드리는것 보단
만드는 과정이랑 재료 다 적어서 올려드리려구요 ㅎㅎ
일요일에요!![강조]
지금 집 구조 위치도 바꿔야 되서라는 괜한 핑계란 핑계 만들어서
오빠한테 다시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ㅎㅎ
[판 된거 말해주니 오빠가 하루랑 아키 리즈 시절 사진들 다 보내 주던데 그건 일단 여러분들꼐서 원하시는 집 만드는 과정 올려드린뒤 다음번에 올릴게요 ^^]
아! 그리고 냥이 판이라서 고양이 말투 냥냥 혹시나.. 거슬리신다면
전...소심하니깐..☞☜음...저도 오글오글 거리기도 하구...음... 사실..
쓰면서 손가락 녹을뻔 했어요 하하하하하
진지합니다 궁서체그러므로 다음번엔 평범한 사람의 말투로 톡 적어볼께요 ㅋ
일요일에 그럼 뵙겠습니다 톡커님들 불금!!!!!
불금 불금!!![]()
안녕하세요 동물판 톡커님들 다른 톡커님들도 하잇!![]()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ㅠㅠ 가게를 운영 하고 있어서.... 이래 저래 일이 많아서 이제서야 3탄을 가지고 왔답니다
[안기다리셨나요...? ㅠㅠ]
댓글 하나하나 읽어 보고 답 달아 드리고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덕분에 털이 조금 많이 생겼어요..
벌거벗은 민둥숭이 모습은 이제 안녕~ 주인에게 매일 혐오감을 주던 모습은 이제 바이염 짝짝짝![]()
그럼 사진 짜짠!!
"나에게도 숟가락을 달라냥!"
-요즘 신 기술을 연마하고 계신 아키임 , 자꾸 저러고 처다 보는데 나랑 무슨 토론 하자는건지 저러고 냥냥 거림..-
"난 원숭이다 냥!"
- 오빠랑 정말 사이가 안좋은 하루 ㅠ오빠가 근처에만 와도 하앍!!! 거리면서
미간에 인상 쓰는데 털때문에 만들어준 호텔 문을 열지 못해 당황하더니 저러고 올라가서 안내려오고 그냥 쭉 올라가버림 '-'; 난원숭이 인줄
저런 모습 보면 꼭 사람 같음,, 화나고 짜증나면 미간에 인상을 팍!
'잠시 엄마에게 평화를 드리겠다냥 청소시간이다 냥!'
천사&악마 같은 아기 들이 자면 아키가 기관지가 안좋은 관계로 이때 바로 청소 모드로 돌입함...
이층 삼층 사층도 다 있는데 왜 저러고 옹기종기 모여서 꾸깃꾸깃 자는건지 원..
"뭐!"
-맨날 자고 있는 아키 .. 티비보다 처다 보면 저러고 보고 있음 아주 굉장히 도전적인 녀석임을 알수있음
" 뭐 ! 2"
둘이 맨날 붙어서 자는데 항상 모두 나에게 도전적임을 알수있음 눈빛을 보면 느낄수 있어
" 관능적인 눈빛이다 냥!"
저 어묵[수정했어요
]에 굉장히 집착 함
" 내꺼다 냥! "
봄구는 항상 저러고 있음 오뎅이 없어도 저러고 있음 그러고 혼자 다리 축 늘어트리고
시계 바늘처럼 놀고 있는걸 보면 뭐하나 싶음..
" 옳지 옳지 오빠 믿지?"
봄구는 누구한테나 기대서 자는걸 좋아 함 아키는 팔베개를 잘해주는 아이임
그러므로 나도 한번 해줘
"아키의 밀당 현장"
"골룸 버전"
"누가 더 많이 간식 먹나 내기 현장"
"엄마 뭘봐?!"
"밥1"
"밥2"
"무슨일 이냥?"
"오뎅은 나의 뜨거운 가슴안에"
-사람으로 치면 아키는 통뼈인거 같음
목도 짧고 굵음 손바닥도 곰발바닥 같음
고로 돼지임
"그럼 추천을 눌러달라냥 !!!!!"
항상 끝은 어찌 해야 될지..
재미 없는 글이지만 한분 한분 댓글 감사 한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맞춤법이 틀렸다고 지적해주시면 몰래 와서 고쳐 버리지요![]()
이제 3월도 다 지나가네요 뜬금 없는 이야기지만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저희 애기들 보고 입가에 미소가 생기셨음 좋겠다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 ㅎ
여러분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