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속초에사는 평범한 여자애입니다..
이글을 쓰기전에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나가주세요..ㅠㅠ
이건 정말 몇일전에 있었던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악플...달면...안대요 저 상처받아요ㅠㅠㅠㅠ
이제 쓸꼐요ㅎㅎ 아 처음 써서 떨려요ㅠㅠㅠㅠㅠㅠ
제가 몇일전에 학교가 일찍마처서 친구랑 놀려고 버스를 탓어요~
그래서 친구랑 수다떨면서 별 다른게 없었는데
어떤검은색깔 옷입은 할머니께서 저한테 오시면서
"이것좀들어줘"
이러시면서 던지듯이 줘서 당황햇지만 들어드렷는데 제가 할머니께
"자리비켜드릴까요?"이렇게 말햇눈데 할머니가 괜찬다고 앉으시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앉앗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할머니께서 막 중얼중얼 욕을 막 하시는데....
막 정신병자...c발...막 이런 욕이 나오는데 전 그냥 안좋은일이 있으셧구나 생각해서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앉아있엇죠,,,;;;하하하
계속 그러시다가 좀 지나서 할머니께서 할머니짐을 가지고 뒷자석으로 타서 다리를 꼬고 계시는데..
그때 마침 저희가 내릴 정류장이라 정신없이 나갔어여 ㅎㅎ
근데 친구가 "너 인신매매당할뻔;;내가 전에 판에서 봣눈데 이런일있었데 근데 넌 그 할머니가 욕하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그냥 뒷자석 가셔서 앉은듯;;;;;" 이렇게 말하는데...정말 순간 오싹햇어여ㅠㅠㅠ
저도 이런 인신매매글보면서 설마 에이 아니겟지;; 내가 그럴리가 없는데 라는생각하면서 편하게 살았는데
저도 모르게 그런일이 있었어여;; 이글을 보시면 다른분들도...조심하세요 ㅠㅠ 그리구 이건 대낮에 1시쯤에 있었던 일이에요 ㅠㅠ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몰라여 ㅠㅠ 그리구 톡으로도 그런일 일어난다는데...
정말 조심하세요 ㅠㅠ
(이글을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