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수원 사는 22살여자입니다
일단 오빠아이디로 들어온 점 사과드려요 ㅎㅎ;
같은학교 친구가 방학하구
매일같이 연락을 해오더라구요
처음에 저를 좋아하는 줄 알았어요
연락은 관심의 표현이니까..
하지만 걔의 이상형은 저랑 너무 반대에요
더군다나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근데 최근에 남자친구생김)
아침에 일어나면 카톡이 와 있어요
별로 의미없는 내용이에요
카톡을 하는 중에도 칼답이아니에요
재밌어하는거같지도않구요
카톡하면 별로 할말도 없고
의미없는 대화가 이어지는데
별로 할말없을때
답장안하고 끝내면 다음날 아침에 또 카톡오고,
그게 자꾸 반복되네요 그렇게해서 벌써2달째에요
어장인것같아서..자기 심심하니까
연락하는 거 알아요
이제 걔가 너무 좋아졌어요
근데 어떻게 끊어야할지모르겠어요
카톡오니까 답장은 항상하죠
근데 걔에 대한 감정을 포기한 상태에서
자꾸 연락이오니까 흔들려요
어차피 상처받을 것 같아서
이 남자 심리가 뭐죠?
간보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