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서울에 사는중2입니다 이제중2를올라갑니다 제고민은요너무너무힘들어요 이런고민거리를 친구 에게말하는것도좀 그렇고그냥 좋게고민상담해주 새요그냥읽으시고 어떤지바주셧으면 합니다.
자작굴아님니다 제발믿어주세요
초1때 대구에서서울로 전학을왓고 초1때도적응하 기가좀많이 어려웟습니다친구들이 제입애맞는사 투리를쓰지않아좀 불편하고대구의 친규들도보고 싶고..저는 결국일찍초1때 우울증에걸리고말앗어요 저혼자혀를깨물어서 피가난적은거의 생활하다시 피햇습니다...하지만2학년..3학년 올라가다보니인맥 이점점쌓이고정말행복 햇습니다6학년이되자 저는 친규들에게다가가기위해장난을 많이시도햇는데 그 걸다른친구들이싸가지없게보고 그래서2학기때 부 턴은따엿습니다은따 아시죠?은근왕따...친규들이 아 무말도안하고반에서 조용한아이요그러면서 체육시 간끗나면공을 들라하고하는등 많이시켯죠..저는 그 반년이라는시간동안엄청 괴로웟죠그래도 저는엄 빠와언니의관심덕분에 사랑을많이받고 결국우울 증이라는병에는걸리지않앗습니다 결국중1이 되엇 습니다저는학교배정이 가까운곳이돨줄알랏습니다 10분거리에잇는..근데 학교가떨어졋습니다 걸어서3 0분?40분?그래서항상 버스를타고 가야햇습니다다 른학교라서저는같은 초등학교엿던친구1명과 같이 중학교를가야햇습니다친구라곤 딱1명하지만 우리 반아이들이활발하고너무 착한아이들 이기때문에저 는적응을많이할수 잇엇고친규의 친규의친구들까 지저는인맥을 쌓아나갓습니다그러다가 친구한명과 매일놀고매일 문자하고매일 전화하는둥정말 친하 개지냇습니다근다른친구들과도친하게지내면서요 근대중간에다른친구가 끼어들더라군요저랑 항상같 이다니던친근그아이를 정말정말 싫어햇습니다항 상뒷담을우리끼리 까고...근데 저랑친하게지내던 아 이가정말잔인하게배신을 때리더라고요아 정말그 땨생각만하면죽여버리고 싶죠얼마나믿엇던얘인데. .매일같이다니던얘가 없어져버리니다른아이들과 다녀야갯다는생각으로다른얘들과 다녓습니다근대 다른얘들은정말너무착하고 배신가튼건절대 생각도 안하고저는너무 행복햇습니다진짜 너무너무말로 표현할수없을정도로행복햇죠 그러다가1학년이 끗 날땨쯤싸운아이들과 조금씩친해졋습니다저는 항상 다른아이들과놀때마다싸운얘들이 끼어들어서재대 로놀지도못햇거든요 그래서저는 화해허기위해많 이다가가고그친구도 다가왓습니다근대 배신한친구 는아무말도알걸고 그러더라고요ᄏ 정말어이가 없 어서ᄏ아무튼 저는그대로 좋게흘러가는데 이게무 슨날벼락입니까정말ᄏ 어이가없어섴ᄏᄏᄏᄏᄏᄏ ᄏᄐᄐᄐᄐᄏᄏᄏᄏᄏᄏ갑자기또대구로이사를 간 다네요그리고또 이유가먼지아세요?ᄏᄏᄏᄏ어이 가없어서진짜 친구때문이래요ᄏ엄마가 자기대학을 대구에서나와서친구들이 다대구에서 살아서친규 들이없어서외롭데욬ᄏᄏᄏᄏᄏ저는중학교때도그 렇고초1때도그렇고항상혼자엿는데 엄만친구들 때 문에간다고하면ᄏᄏᄏᄏᄏ게다가 엄마는서울에 친 구가3명~4명 잇거든요저는 처음서울왓을땨친구가 한명도없엇는대말이죠저도 외러웟는데... 6학년때 은따이후로혼저잇는걸 싫어하고어딜가도 혼자가는건안되고..정말 얼마나괴로운데요..친규들 도가지말라고하고남저친구랑도 한50일밖에 안됫는 데남친한테도너무 미안하구요..집을나가버릴까요 정말 괴롭습니다 엄빠와언니가 볼수잇게 톡되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