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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sts of the Southern Wild> 비스트

손민홍 |2013.02.10 22:27
조회 12 |추천 0

 

 

 

 

<Beasts of the Southern Wild> 비스트

2012

 

벤 제틀린 감독

쿠벤자네 왈리스, 드와이트 헨리

 

★★★★

 

<나 홀로 집에>의 맥컬리 컬킨, <아이 엠 샘>의 다코타 패닝

그리고 <집으로>의 유승호 ...

 

생기있는 아역배우의 성숙한 매력이 영화를 살린 경우는 많아도,

<비스트>에서 기적적인 연기를 보여준 5살의 (촬영 당시 나이)

쿠벤자네 왈리스처럼 영화 전체를 이끌어가는 아역은 보기 드물다.

 

영화는...음...

자유롭다.

 

bbangzzib J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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