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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마음의 옷을 빨아주는 "신천지 세탁소"

서른즈음에 |2013.02.11 01:56
조회 90 |추천 0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마음의 옷을 빨아주는 "신천지 세탁소"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김솔 칼럼


마음의 옷을 빨아주는 ‘신천지 세탁소’

 


물로 죄를 씻고, 햇빛에 바싹 말려야 한다

 

교회가 옷장이라면 성도들은 여러 옷이다.

티셔츠, 바지, 스커트 등 종류도 다양한 만큼 각기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깨끗한 옷, 얼룩진 옷, 찢어진 옷, 색 바랜 옷, 구겨진 옷으로 이뤄진 것이다. 성경이라는 거울에 비춰보면 하나님이 정하신 깨끗한 옷의 기준을 알 수 있다.

 

거울을 제대로 들여다본 성도는 세탁소에 가서 다림질을 하거나 수선, 크리닝을 한다. 찢어진 부분은 꿰매고, 깨끗이 빨아 입으며 서서히 보기 좋은 옷의 행색을 갖춰간다. 하지만 아무리 명품옷장이더라도 지독한 냄새를 풍긴다면 옷은 다시 더러워질 수밖에 없다.

 

거울을 자주 들여다보면서 세탁소로 가는 것만이 옷이 살 길이다. 옷은 성도들의 ‘마음’이기 때문이다. 사람을 미워하고, 거짓말해서 더럽혀지는 것뿐 아니라 성경을 잘못 전하거나 제대로 깨닫지 못할 때에도 세탁소에 가야한다. 성도들이 모인 옷장도 마찬가지다.

 

신앙세계의 마지막 세탁소는 단 한 곳뿐이다.

이긴 자가 주는 영적인 만나로 마음을 씻겨주는 ‘신천지’!

신앙인들이라면 성경 말씀으로 마음의 옷을 깨끗하게 빨아야 한다.

나의 죄가 물로 씻겨지고, 햇빛에 잘 말려 뽀송뽀송해질 때 하나님은 내 안에 거하신다.

 

 

 

유리바다에 비춰 나의 티끌을 찾아내자

 

계시록 19장에는 깨끗한 세마포를 입으라고 말씀하신다.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다. 유리바다에서 말씀으로 나 자신을 비춰보고, 티끌은 무엇인지 걸러천국인의 자격을 갖춰 나가야 한다. 성경 말씀으로 나의 행실을 심판하시기 때문이다. 또한 계절마다 옷을 바꿔있듯이 시대마다 적절한 옷으로 갈아입어야 한다. 재림의 시대를 살고 있으면서 초림 시대의 옷을 입고 있으면 안 된다.

 

성경에서 말씀하신 마지막 때에 나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장로교(칼빈교)라는 옷장에 갇혀있는지, 마음의 옷을 시원하게 빨아주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으로 옮겨져 왔는지 깨달아야 한다. 딤전4:5처럼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질 때 하나님 나라의 세탁소로 오게 되는 것이다. 예배와 봉사, 교육, 전도 등으로 나의 행실을 깨끗케 하면 된다.

 

입술로는 주를 경외하지만 마음의 옷이 더럽혀져 있던 서기관·바리새인들처럼 오늘날도 하나님을 아는 것보다 제사나 번제만 행하고 있다면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이다. 사람에게 보이길 원하고 권세와 명예를 얻기 위함이 아닌, 천지만물 창조주이신 하나님 앞에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도 우리 안에 거하시기를 6,000년 간 간절히 원하셨다.

 

하나님을 찾고 믿는다면 ‘껍데기 신앙’, ‘형식적인 신앙’이 아니라 영원한 새복음으로 마음의 옷을 빨아 입어 거듭나야 한다. 이미 성경을 통해 나의 모든 행실을 보여주신 하나님께서 어서 속히 신천지에서 거듭나라고 두 팔 벌려 기다리고 계신다. 만국소성이 얼마 남지 않은 이때, 양 같은 신앙인만 하나님나라에서 영원히 함께 살 수 있다.

 

이제 만국이 ‘신천지 세탁소’로 몰려올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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