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자다
보통 우리가 여자가 시댁에 더 잘해야된다는 논리가
남자가 결혼비용 더 들어서 그런다고 하잖아
그럼 반대로 여자가 더 많이 해오면 남자가 처가에 더 잘 해야되는거 아니냐?
반반했으면
설날때도 번갈아서 가야되는게 맞고
맞벌이면 집안일도 반반 하는게 맞지
롤스의 정의론에서 처럼
내가 부인인지 남편인지 모른다고 가정한 상태에서
서로 부당하지 않다고 느낄수 있는 적정선에서 타협이 이뤄져야겠지만
안그냐?
나 남자다
보통 우리가 여자가 시댁에 더 잘해야된다는 논리가
남자가 결혼비용 더 들어서 그런다고 하잖아
그럼 반대로 여자가 더 많이 해오면 남자가 처가에 더 잘 해야되는거 아니냐?
반반했으면
설날때도 번갈아서 가야되는게 맞고
맞벌이면 집안일도 반반 하는게 맞지
롤스의 정의론에서 처럼
내가 부인인지 남편인지 모른다고 가정한 상태에서
서로 부당하지 않다고 느낄수 있는 적정선에서 타협이 이뤄져야겠지만
안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