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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회장의 KT '올레스마트폰영화제'로 글로벌 시대 열다~

짱구이마 |2013.02.12 15:26
조회 28 |추천 0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석채 회장의 KT '올레스마트폰 영화제'는 해외 경쟁부문을 신설해

국제 영화제로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해요. 

 

 

첫번째로 KT는 영화제의 이름을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로 바꾸었고 우수한 스마트폰

영화를 발굴하고 소개해

글로벌 컨텐츠 유통에 앞장서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특히 국제영화제 출품 대행 사이트인 위다웃어박스를 통해 스마트폰 영화제로는

세계 최초로 해외경쟁 부문 작품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니 영화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항상 사용하는 스맛폰을 이용해 출품 해 봐도 괜챃을 것 같지 않나요?

 

또한 지난해부터 시작한 해외 영화제와의 제휴 협력도 한층 강화 되는데요.

미국 아이폰필름페스티벌과 홍콩 모바일필름페스티벌과의 제휴를 비롯한

세계의 영화제 수상작 및 출품작 교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개막식과 폐막식, 국제컨퍼런스 등이 전세계로 생중계 되며, 영화는

유튜브를 통해 상영될 예정이에요! 정말 멋있는 행사가 되겠죠?

 

오는 4월 17~20일 열리는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10분 이내

단편영화가 출품되며 개막작은 낙도 분교 아이들과 함께 하는

재능기부 프로젝트 ‘도화지’로 정해졌어요.

라디오 스타, 황산벌 등을 만든 이준익 감독이 집행위원장을 맡았고

심사위원장에는 괴물, 살인의 추억에서

메가폰을 잡은 봉준호 감독이 나선다고 해서 더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새로운 영화제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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