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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핵무기를 생산하면 남한도 똑같이 핵무기로 경쟁하면 된다.

최상태 |2013.02.13 09:52
조회 133 |추천 0

북한이 핵무기를 생산하면 남한도 똑같이 핵무기로 경쟁하면 된다.
핵무기 경쟁을 하면 북한이 질수 밖에 없다
한국에는 사용후 핵연료 1만톤 이상을 폐핵연료봉에 봉인해서 보관중이다
핵무기 애기하는데 왜 핵 폐기물 이야기가 나오냐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핵무기는 천연우라늄이 아닌 폐기용 핵연료(플루토늄)으로 만든다
즉 핵무기를 대량 생산하려면 한국이나 일본처럼 핵발전량이 많아야 한다.
남한은 핵발전량이 세계 5위이며 21개의 원자로를 보유하고 있으며 1만톤이상의 폐핵연료봉을 가지고 있다
이를 재처리하면 50t 이상의 플루토늄 추출이 가능하며 충분히 천단위 이상의 핵무기 생산이 가능하다
핵폭탄 한발에는 플루토늄이 10㎏정도 필요하다

최대 90일이내에 기폭장치를 비롯한 핵무장이 가능한것이 대한민국이다
북한이 핵무기를 생산하면 남한도 똑같이 핵무기로 경쟁하면 된다. 핵무기 경쟁을 하면 북한이 질수 밖에 없다
핵분열이 잘 일어나는 플루토늄을 재처리해서 핵분열시 폭발적으로 핵분열을 확산시키는 기술이 핵폭탄이다
핵분열에 의해 생성된 중성자가 흡수물질이나 플푸토늄 이외의 연료에 흡수되도록 제어하여 일정한 에너지를 발생시켜 필요한 만큼을 안전하게 뽑아 활용고 있는게 핵 발전소이다
국가 지도부가 결심만 하면 한국은 단기간에 핵폭탄을 만들 수 있다.
질과 양에서 북을 압도할 수 있다. 원자력 기술 강국(强國)인 한국은 핵폭탄 제조에 필수적인 플루토늄 재처리 시설이나 고농도 우라늄 농축시설을 우리 기술로 만들 수 있다.
핵폭탄 제조도 단기간에 가능하다.
재처리의 대상인 사용후 핵연료와 고농축의 대상인 우라늄 보유량도 어머어마하다.
기술과 원료와 인력은 충분하다.
문제는 국가의지이다.
대한민국의 핵(核)개발은 북한,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의 핵개발과는 성격이 다르다.
적(敵)이 먼저 핵개발을 하였고 국제사회가 이를 방치하고 있으므로, 우리는 살기 위하여 핵개발을 선택하는 것이다.
국가생존차원의 자위적 주권행사를 막을 논리와 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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