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입니다 이혼후 딸은 제가키우고잇습니더 5살이고요
분가하며 부모님이 1500보태주시고 전부인돈 500보태서 전셋집 얻엇구요 명의는 전부인 명의로햇습니다
이혼할줄알앗으면 공동명의든 제 명의든 하는건데..
이혼후 애 키우는거 생각해보겟다고해서 제가 키운다고햇습니다 양육비이런거 일체안받기로햇구요 좋게좋게 합의이혼하자는식으로진행이됫는데...
전셋집 애랑 둘이사는데 나가라네요 자기명의라고
못나산다햇더니 무단침입으로 신고한답니다
며칠쥐 정말 경찰 동행해서 왓네요..설명드렷더니 두분이서 해결하라고 하고 경찰은가고...
어이가없더군요...
승질나서 키박스를 바꿧거니 열쇠공 불러 다시바꿧더군요..그래서 저도 다시바꿧어요 애데리고 들어가야되니까...
전화왓네요 자기 키 하나 달라고 자기집이니까...
열쇠를 줫더니 물건이 하나하나ㅜ없어지더라구요..
애기 돌때받은 돌반지들도 싹 다가져갓네요
김치냉장고 밥통 전자렌지 벽걸이 시계까지 일단 돈ㅠ되거나 생활에필요한건 다 가져가네요..
그러면서 빨리 집 나가랍니다 그래서 돈 가 못준다고햇더니 자기집이니까 무조건 나가라네요..
일단 집주인한테 내용증명 보내놧구요 집주인도 부모님이 보태주신걸 알아서 바로 도 안줫다고하네요..
참 4년간 살앗지만 이런사람과 살앗다는게 화가나고 한심하네요..
부모님 돈주면 나간다햣더니 대답은 안하고 횡설수설. 삼자대면해서 돈문제해결하자고햇더니 이사날짜잡고 만나자고하고 ..참 영악하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걍 푸념이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