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원나잇한 그남자랑 네가 아직도 꿈에나와서 날 괴롭게 만들어. 그반면 넌 편하게 살고있지. 19살짜리 연하나 만나며. 5개월이 지났는데 난 아직 우울증약이 줄어들생각도없고 수면제는 강하고 늘어만 가.
널 붙잡는 날 앞에 냅두고 아는 동생이랑 키득키득거리며 내존재자체를 비웃듯이 날아래로 처다보며 난 이제 오빠 싫어. 오빠랑 잘될생각 전혀없어. 라고 밀하곤 그 동생이랑 저녁에 시내에서 술약속이나잡고있었지. 하.....정말 잔인하다.
요즘 오토바이타는데 느낀게있어.
넌 내 오토바이 즉 기계만도 못한 여자야.
기계는 결코 노력을 헛되이하지않거든.
닦고 쪼이면 그만큼 반응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