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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에게 아무거나란.jpg

shut |2013.02.14 15:24
조회 85,458 |추천 55

 

추천수55
반대수10
베플뿌잉뿌잉|2013.02.15 03:08
모바일 배려 [아무거나] 내입맛과 취향에도 꼭 맞는건 물론이고 내가 근 일주일동안 먹었던 메뉴들과도 겹치지 않으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방해도 되지 않고 식당의 의자도편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식사를 편하게 즐길수 있는 딱 알맞은 음식을 알아서 찾아내라 그전까지 절대 '응' 이라고 대답하지 않을테다
베플|2013.02.15 13:46
저렇게 복잡하지는 않고... 나는 내가 뭘 먹으면 좋을 지 생각이 안 나니 네가 한번 잘 제시해 봐 정도의 의미임... 여자들은 마음이 편하고 그러면 식욕이 활활 타오르지만 보통 데이트 중에는 긴장감도 있는데다 남은시간도 커피나 아이스크림 같은걸로 배를 채우기 때문에 식사시간에 그닥 식욕이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식사시간이긴 하고, 먹고싶은건 생각이 안 나니 저렇게 말을 하는 것임... 저렇게 말하면 보통 깔끔하고 양이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를 골라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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