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올해로 3년정도되어가고 있는 커플입니다.
외국에서 만나 시작했고, 한국에 들어와서는 장거리 연애를 하고있습니다.
문제는 이게 아니라.... 남자친구부모님쪽에서 저를 싫어하세요 제가 장녀이고 저희 아버님의 직업등 싫다고 하세요 우연하게 남자친구부모님을 한번뵈었는데 그게 다 였어요,
절 제대로 보시지도 않으시고 싫다고 하시네요
아직 남자친구나 저나 당장 결혼해야지 이런생각은 없지만,, 지금 나이가 남자친구나 저나 20대후반대이고 이렇게 만나다 보면 자연스럽게 결혼이야기가 나오는데..
남자친구부모님쪽에서 지금 저를 만나는것도 싫어하셔서,, 몰래몰래 만나고 있어요
남자친구한테 저랑 결혼할꺼면 인연을 끈으라고 까지 하셨대요...
이렇게 반대하는 결혼을 하신 분들은 안계신가요 ?
반대하는 결혼하면 끝은 다들 불행하다고 하는데 진짜인가요?
의견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