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살 학생입니다.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저희 엄마가 오늘 겪으신 불쾌한 일때문입니다.
저희집은 이름만 말하면 다아는 통신사 s..를 이용하고 있습니다.그런데인터넷 전화는
1년전부터 고장이 나서 사용하고 있지않습니다.그런데 요금이 청구됐더라구요 할인해줘서 이정도 청구하는것이라는 식의 요금 청구에 저희 엄마가 고객센터에 문의!정말 문의를 하셨습니다.
분명히 통신사 고객센터 상담원이 알아보고 다시!연락드리겠습니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대리점.그러니까 저희가 구매한 대리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전화를 받자마자 저희 엄마에게 불쾌한 말들과 쌍욕을 내뱉으셨습니다.엄마가 전화를 끊고 받지
않자 문자를 했습니다.똑같은 불쾌한 말들이였죠.그래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대리점에서 이렇게 직접 전화가 오게해도되는것인지,이런 불쾌하고 무례한 행동을 해도
되는것인지에 대해서 말하니 갑자기 그건 자신들의 관여할수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하는것닙다.
그러더니 갑자기 실장을 바꿔주겠다고 하더니 실장이라는 분또한 저희에게
'우리가 관여할수있는 문제가 아니다.그러지 말라고 전화하겠다'라고 말하셨습니다.
아니 그런다고 될 문제인가요?대리점은 저희 집 주소와 전화번호 모두를 알고있습니다.
전화와 문자를 번호까지 바꿔가며 불쾌한 말들과 쌍욕을 하는데 무서워서 살수있나요?
저희 엄마는 문자를 올리시는것또한 두려워하고 계십니다.문자를 보고 다시 쌍욕전화,문자를
받을까 말이죠.이런식으로 유명 통신사가 대리점과 고객센터를 관리한다는것에 대해
정말 어이가 없고 불쾌합니다.다른 방법이 없는지 또한 궁금하구요.
이제 무서워서 통신사에 문의도 못하겠네요![]()
이런식으로 관리하지마세요!!!그럼 대리점에게 받은 욕과 불쾌한 문자들,그리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고객센터.이런식으로 고객정보 관리하지 마시구요 이런식의 대응도 하지마세요!!
그럼 저희는 도대체 누구에게 항의를 해야하냐구요...!정말 답답해서 끄적여 봤습니다.
톡되면 엄마가받은 문자들 공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