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바람이 분다] 올 봄, 러프한 매력의 김범 스타일
방송시작 전부터 초호화 캐스팅과
원작부터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하여
사람들의 큰 기대를 모았던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벌써 2회까지 방영이되었는데요
한회 한회가 방송될때마다 다음날엔 드라마에 대한 기사가 왕창 뜨죠ㅋㅈㅋ
기사중에서 또 하나 빼 놓을 수 없는 한가지가 있다면,
바로 주인공의 패션 스타일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나 남자 주인공들의 패션 스타일이 눈에 띄는데요
조인성은 심플하고 시크한 스타일링이지만
김범은 좀 더 young하고 러프한 느낌의 스타일링이 주를 이루는 것 같아요
평소에 웃음도 많고 밝지만
가족이나 의형제인 수(조인성)을 건드린다면
상대가 누구건 가만두지 않는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 박진성(김범)
->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김범의 성격에 맞춰 완벽한 스타일링을 연출!
곧 다가올 봄에는 김범처럼 살짝 거친 스타일링을 연출해 보는 것은 어떨까 싶어요
그 중에서도 간절기 시즌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인 가죽재킷 스타일링을 추천!
김범이 입은 거 진심 넘 예뻣음ㅇㅇ
말이 너무 길었네요 :^)
그 겨울 바람이 분다 1회 때 김범 스타일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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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살짝 톤 다운된 와인 컬러의 헤어스타일이 눈에 띄는데요
앞 머리를 살짝 들어올려 어려보이면서도 남성적인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와인 컬러는 피부색을 더욱 뽀얗게 보이는 효과가 있기도 하죠!
한 폭의 그림같은 이 장면!
설원을 배경으로 너무 멋진 두 분이 있으니
이것은 정말 명화가 아닌가 싶네요bbbb
뜨든!
여기서 스타일링을 잠시 분석하자면
조인성은 직선적인 실루엣을 살린 아이템으로
전형적인 시크함과 심플함을 연츨했구요
김범은 러프한 느낌을 주는 가죽 재킷과
블랙 셔츠와 팬츠로 거친 남자의 느낌을 연출했네요
두 분 모두 디테일이 많이 가미되지 않은 아이템으로
남성적인 매력을 풍기는 건 마찬가지네여 B)
크...하
진짜 완전 남자다잉-
가죽 재킷은 오픈할 때도 멋있지만
앞 여밈을 모두 채웠을 때 더 멋스러운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고급스러운 느낌도 나구요!
무튼 마지막가는 뒷 모습까지 늠름하게!
굿-베이
봄, 가을철에는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인 가죽 재킷!
올 봄에는 이렇게 김범처럼 러프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가죽 재킷 스타일링을 연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