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모두 안녕하세요
~~ (역시 첫시작은 강아지 이모티콘!!!~~
)
저는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올해 열여덟살이 되는 여고생으로
수의학과를 지망하는 한 학생입니다.
개롱이들과 함께 저희집에서 일어나는 유쾌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한번 올려보려고 합니다!!
판을 써보는건 처음이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우선 막내 초롱이 입양해온날!!!
처음엔 가냘프고 귀여운줄만 알았던 초롱이!!!
그녀는...
쿨쿨zzZ
자는 척zzZ
그러다!!!!!
뒹구르르 (나름 놀래키기)
...
그렇게 해서 둘은 친해졌답니다(급전개)
그 후로 털을 깎기 전 초롱이는..
까꿍~~
힝~~속았지~~?
그나저나
거기 ,
이것 좀 던져주개
나 귀엽개?
내가 바로 호피빠개
그리고 나도 여자라개
털 깎는거 처음보개?
난 꼭
보물을 찾고야 말테야
이래 봬도 나 고민이 많은 개개
어이~거기가는 청년
난 이자세가 편하개
제발 누가 문좀 열어주개
이제 그만 나좀 놓아주개
아직도 넌 내가 ..초롱이로 보이개?
누가 나 좀 거둬주개
세상에 별 개가 다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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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초롱이였습니다!!!
사진이 많아진 관계로
..
아롱이는 다음 판에서 만나요!!![]()
그럼
마지막을 장식할~
아롱이 사진
!!!!!!!!!!!!
내가 올 때까지 모두들 기대해줄꺼개~~~!!!!!?